여자들의 옷.그리고 성폭행 성추행 들에 대해서
상당히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같아요..
남자분덜도 그렇지만 몇몇의 여자분들도 그렇지요.
네이트 톡을 보면 항상 느끼는거예요
이렇게 직접 올리게 되네요.
물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겠지요.
" 여자가 짧은 치마,파인 옷 입었으면 보여주려고 입은거 아닌가? "
물론 여자분들도 짧은 치마나 파인옷같은 거 입으셨으면 좀 신경써야겠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남자분들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더군요..놀랬습니다.
우리나라 자유국가 아닌가요?! 내가 입고싶은 옷 못입는 그런나라인가요?
여기서 따지면 또 내 눈 가지고 내가 보겠다는데 하시는 분 들 많으 실 겁니다.
그럼 그 분들은 남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머리카락을 자르거나 하고 옷을 입고 그런단 말씀인데..
어찌그리 피곤하게 사시는지..
무다리인 여자가 치마를 입는 것과 얼굴 못생긴 사람이 얼굴 들고 다니는것
어찌보면 같은 원리 아닌가요?
이런 말 쓰면 또 제 리플에 니가 무다리구나 못생긴 얼굴이구나 하시겠지요
성폭행 당하면 성추행 당하면.
여자의 행동. 여자의 옷 등을 머라 하시는데..
자신의 본능이랍시고 컨트롤 하지 못하는 게 사람이랍니까?
여자가 아무리 흘리고 다니고 어쩌고 저쩌고 해도 성폭행 한건 한거지요.
여기서 또 리플달리겠네요..니가 흘리고 다녔다라고..
그럼 사람 죽일만한 이유가 있으면 죽여도 되겠네요?
길거리에서 머 먹고싶으면 돈안내고 그냥 먹어도 되겠네요?
그게 날 유혹하니깐 그냥 먹었다라고. 그렇게 말하면 되겠네요?
참 쉽네요..우리나라 하고싶은 거 억제 하지 않고 다 할수 있네요 저런 사고방식이라면..
글을 보면서 참 무서운 생각들 하시는구나..참 큰 일 날 소리 하시는 구나 하는 생각 많이 듭니다.
또 리플에 그러겠지요 니 생각이 더 무섭다..이런 분들..
대부분의 남자들이 저런생각을 한다.
저런 생각 남자 놈이 않하면 그 놈이 이상한 거다 하시는데..
대수의 의견이 같아도 틀린 건 틀린 겁니다.
가끔씩 저런 발언 하시는 분들 보면...무섭습니다.
남자들 분은 본인의 어머니가 여자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해요..
여자분은 모 본인이 여자니깐..
자신의 어머니.여동생이 .누나가.할머니가.훗날 내 딸이 내 아내가 될 사람이 다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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