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며칠전 엠브란스로 끌려간 변태가 있는데...
해마다 여름만되면 출연해서
동네 아줌마들의 인기를 먹고 삽니다.
그러나 여중고생 그리고 어린여자아이들에게
백해무익한 존재라서 한편으론 동민들이 걱정을 많이하세요~
정확히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그 변태아저씨는 벌써 10년간 우리동네에 머물고 있습니다.
자신의 음부를 드러내길 무척좋아해서 호응해주는
아주머니까지 몇분 계시고 정들고~-_-;;
중요한건 가까이 가서 잡으려하면 삼십육계줄행랑 엄청 잘튄다는거...휴휴
그변태는 뒷산으로 도망가고 뒷산에서 나오는데.. 아마 거기가 그변태 아지튼가 봐요.
신고도 자주하고 엠브란스도 자주 타고 가는데.. 몇주 지나지않아 또 출연합니다.
이 변태가 특히 어린아이 영계라면!!! 사정을 못쓰고 다가온다고 합니다.
놀라서 경끼 일으킨 애들두 한둘이 아니였다고....
무엇보다 우리집엔 어린여동생(중1 초5)들이 있기때문에
각별히 놀라지 않게 주의를 시키고 싶은데..
변태와 마주쳤을때 요령이라든가 특별한 방법 없을까요~
장난은 사절하고 지혜로운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