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제 친구 야기를 올리려구 합니다
바야흐로 "오늘도 마쉬고 낼도 마쉬고 항상 소주를 즐기는 나의 친구들
그중에서 이 야기의 주인공 최00친구 야기를 하려 합니다
평상시엔 조용하고 여자말에 순응할줄 아는 우리의 최00
하지만 술한잔에 멍멍멍"" 개가되고
기억이 안나면 전혀 미안하지않다고 딱잡아 떼는 그런친구
그날도 딱 한잔만 하까 ?? 그라까!!^^
그러다 한잔이라는 술잔은 "오늘도 마쉬고 내일도 마쉬고 고고씽
달따러가는 멋찐남자가 되야제
어느덧 겹살집에서 이슬 살짝슬러쉬된거 일곱병 멋찌게 까고 ...
- 머 사내남자라면 다들아시잖아요 술한잔 빨면 의리 친구 우정 1빠라는거 ㅋ
그렇게 ......................................
.................................................. 시간은 무르익어 담날 오후 ....
주둥이에선 알콜냄새가 가시기전
어젯밤의 주인공 최00군
뭔가를 열심히 찾는데 ..
나 :너 머하냐 ?
최군: 너 혹시 어제 내 바지 못받냐 ㅡ,.ㅡ:
나: 음 ...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노래방에서 까지 본것 같은 데
최군 : 글지 근디 가방이랑 바지 없다니까 ~~ 와 황당하네
이런 말이 오고가는 도중 제2의 친구의 결정적 한마디 .....
제 2의 친구 : 케케케
~ 최00 어제 멋찐남자라고 노래방에 바지 버리구 팬티입구 집에까지 걸어왔어 케케케
---------- 경기도 모 지역 시민여러분
새벽역 마니 놀랬죠 ... 솔직히 사각이라서 별로 티는 안났지만 ㅋㅋ 죄송하고요
담부턴 쪼끔만 마쉴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