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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비용땜에 새벽2시까지 싸움

채연 |2007.07.04 10:43
조회 730 |추천 0

모텔에 쉬러갔음돠

2만원이란말에 남친 비싸다고 나오잡니다.

나와서 하는말

"나 택시타고 가게 1만원만.."

기가찹니다.여친한테 택시비 달라는 남친 참 추잡스러워서 지갑에 돈이 있었찌만 없다고 구라쳤습니다.

모텔에서 저희집까지 바려다주는데 남친 은근 짜증아닌 짜증을 냅니다.

묻는말에도 건성건성...짜증안났다고하지만 분명 짜증내고 있습니다.

집앞에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남친한다는말

"나 돈 너무 많이 쓴다..." (짜증섞인 목소리로)

짜증낸 이유가 데이트비용땜에 돈이 마니 아까웠던겁니다..

2만원 줬습니다. 안받드래요.꼬래 자존심 상했는지...

아까 없다고 하더니 2만원은 어디서 났냐고 화내고 추궁하기 시작해서

결국 밤 10시부터 새벽2시까지 싸웠습니다.

왜케 추접스럽습니까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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