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아끼는 여자 후배 아이가 있는데요.
여행가기 전에 제가 집들이할 때 사준 화분을 제게 잠시 맏겼습니다.
아끼는 거라며 잘 돌봐달라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
오늘 집에서 물을 주다가 사진을 찍어서 보낼 맘으로
몇장 찍었는데 딱히 맘에 드는 사진이 없네요.
그중 잴 맘에 드는 걸로 두장 뽑았는데 둘중 어떤게 날까요?
하나는 전채적인 사진이고 하나는 접사 비스무리한 사진입니다.
#1
#2
제가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데 좀 도와주세요 ^^
(수정: 그림을 클릭해서 봐주세요. 그림을 클릭하시지 않으면 사진이 찌그러져서 너무 이상해 보이더군요 ^^)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