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이는 나.
끊임없이........ 그대를 향하는 맘......그대는 ...싫다고 하지만....단념이 않되네...
공중전화로 그대에게 전화를 한다.....낯익은 ....그대의 부드러운 음성.... 숨죽이며 가만히 듣다....
그대 수화기를 딸각 놓아버리네....미운 사람.....그래도 그런 말을 기대했어 " 당신이지"
다신 전화 못할 거야.....더이상 내맘에 상처를 받으면 난 더이상 살아갈 수 없기때문이야. 그래서
이대로 끝난다 하더라도 ..그대에게 ...전화 못하지.....
...
메롱~~약오르징!!!
^-^ 농담이야........ 넘 좋아하니까.....
지겹지........내가.....아니니? ...미워하지 말아다오.....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