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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밖에 있는 그대

색종이 |2003.06.02 20:40
조회 234 |추천 0

서성이는 나.

끊임없이........ 그대를  향하는 맘......그대는 ...싫다고 하지만....단념이 않되네...

공중전화로 그대에게 전화를 한다.....낯익은 ....그대의 부드러운 음성.... 숨죽이며 가만히 듣다....

그대 수화기를 딸각 놓아버리네....미운 사람.....그래도  그런 말을 기대했어  " 당신이지" 

 

다신 전화 못할 거야.....더이상  내맘에 상처를 받으면  난 더이상 살아갈 수 없기때문이야.  그래서

이대로 끝난다 하더라도 ..그대에게 ...전화 못하지........

 

메롱~~약오르징!!!

^-^  농담이야........ 넘 좋아하니까.....

지겹지........내가.....아니니? ...미워하지 말아다오.....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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