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는 친구한테 들은 얘기인데 실제로 있었던 실화라고 하더라구요.
중복일수도 있고 아시는분들도 많으실겁니다~ ^^ (중복이라면 죄송합니다.)
주간과 야간을 다니는 두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 두 여대생은 같은 자취방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주간에 다니는 여대생이 수업을 다 마치고 자취방으로 돌아와서 야간에
수업을 받으로 가는 친구를 깨우고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습니다.
야간에 수업을 받으러 가는 이 여대생은 수업 받으러 갈 준비를 다하고 자취방을
나섰습니다. 근데 학교로 가는 도중에 핸드폰 두고 온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다시 자취방에 돌아가서 핸드폰을 찾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날은 어두워 졌고 방안은
캄캄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불을 키고 찾으려다가 곤히 자고 있는 친구를
보고 그냥 찾아야겠다 하면서 더듬더듬 찾기 시작했습니다. 몇분후 핸드폰을 찾은
그녀는 자취방을 나와서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수업이 끝난 그녀는
자취방으로 향했습니다. 자취방에 들어온 그녀는 끔찍한 광경을 보았습니다. 주간에 학교를 나가는 친구가 칼에 난도질을 당해서 화장대 위에 죽은채로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죽은 친구가 있는 화장대의 거울에 루즈로 글이 써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불 켰으면 너도 죽었어."
야간에 다니는 학생이 핸드폰 찾으로 들어왔을때 그 범인은 자취방안에 있었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