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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가는기분??하하하;;

케로로 |2007.07.06 13:38
조회 465 |추천 0

집에서 하릴없이 있는거 일주일이 다되어가네요...

 

솔직히 말해...미쳐가고있네요....

 

27살 남자

인문고 졸업

2년전문대..OA과

4년방송대..행정과

 

자격증

2종운전면허

2급워드

2급컴활

정보처리기능사,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따다보니..결국 정보처리기사;;달랑~)

사무자동화산업기사

 

경력 : 공사판 전기 노가다 이래저래 끼워맞추면 1년 되려나;;;

 

나름대로 컴퓨터에 소질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인맥도 없고..그동안 배웠었던거 시간이 지나면서 아는것도 다 까먹고...

깨끗히 정리하기로 했네요...미련갖지않기로

 

웹 포트폴리오 쓴다고 시간 몇일 잡아먹어봤지만....카피하는것도 내자신에게 얼마나 버거운 일인지 알았으니까요...

 

이젠 괜찮다..괜찮다 해도 눈때문에 무쟈게 많은 스트레스...

 

저희집에서도 제눈때문에...사회생활 제대로 못하는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이 많은가봐요..

 

표현하지않는 제성격 탓일수도있지만...제 첫인상은 언제나 눈이 안좋냐....어딜보는거냐..이런걸로 시작하니까요...

 

사시, 반쯤감긴눈..

 

그래서 어딜가나 어디 아픈게 아닌가 라는 소리도 듣고...

 

왠만해선 웃지않습니다. 그리 대화를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아무래도 표현하지않는 성격...이게 문제인것도 같습니다..

 

다음달....수술하기로했어요...

일단 사시교정수술하고...

다음에 쌍커플수술하면서 안검하수+앞트임까지..(눈꺼플이 시야를 가리고있다고해서;;)

 

접하는 의사선생님도 그리 좋은말씀은 안하시지만....가능한 모든 방법은 다하려합니다.

 

백수생활....하고있으려니 미쳐가네요...

거기다가 컴터도 말썽이여서...어제부터 익스플로러가 실행이 안되고 계속 오류가 뜨길래 엄청 애먹었는데 그래도 여차여차 방금전에 고쳤네요...(새로까는거..귀찮기도하고..방법이 아니다싶어서..)

 

시간활용 잘하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여러분들은 시간 어떻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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