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주정

덧없는세월 |2007.07.07 01:25
조회 101 |추천 0

덧없는 세월 속에서 우둔한 세상속의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내가 우둔한건지 세상이 우둔한건지...세상을 알면서 부터 생겨난 일확천금의 욕망은 마음의 시한 폭탄이요 벗어날수 없는 덫이라...세상의 일확천금도 금은보화 이상의 진귀한것들도 모두 내가 생각하는것에 가치가 있노라...내가 최고의 가치가 있다고 여기면 세상사는 이들이 최고로 치는 다이아몬드보다도 가치가 있으며, 아니라고 여기면 개밥의 도토리 보다 도 못하지 않는가...한 인간이 태어나 백년을 천년을 사는것도 아닌데 대체 무엇을 위해 아둥바둥 사는것인가...자신을 부끄러워하며 한평생을 살면 그뿐이다...어느 누가 백년 천년 기억해 주지 않는다...당당히 자신을 세상최고라 여기며 살라...그러면 최고의 삶을 산것이다.

술 한잔 걸치니 세상이 비틀거리고 그렇게 커보이던 이세상이 지금 내눈앞엔 비틀거리며 추하게 내앞에 서있다...세상의 눈으로 나를 보지 말고 나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지 세상이 나를 살아가게 하는건 아니다...오늘은 꼭 이 거리를 당당히 걸을 것이다...나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