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대학생 이랍니다..
음~~~ 두달전쯤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만날때 설레임이 없어졌다나....
아무튼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200일을 넘겼었고...그렇게 잘 만나 사귀고 있었는데 그러더군요..
2번 정도 헤어졌다가 다시 사겼어요..
그사람이 먼저 연락을 했는데도 거의 제가 잡다시피했죠...
마지막으로 헤어지고 다시 사귈때는
그녀가 저한테 전화를 해서 사랑한다고 정말 사랑한다고 울면서 그러더군요..
휴....그 일이 있던 주말에 그녀를 다시 만났었어요..
그리고 데이트도 여느때처럼 하고...
그리고 나서 헤어졌는데 문자가 왔어요..
"우리 정말 안되나 보다...."
이렇게 왔어요..스킨쉽을 해도 아무 감정이 없다네요.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저는 먼저 연락을 안했어요~~~
그런데 그녀가 먼저 연락을 하더군요~~ 거의 헤어진지 3주정도 된후에..
.자기가 지금 몸이 많이 않좋은데 제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녀가 한번 정말 아플때 옆에서 있어줬거든요~~
그게 자꾸 생각나나봐요..
그렇게 하루 연락하고...한달이 지나서 또 문자 몇번하고..
오늘 문자가 또 왔네요~~~
네 번호는 ㅋㅋ 계속 기억 난다...
이러면서 보내더라구요..
그렇게 문자하다가
넌 도통 먼저 연락안하드라...이러더군요~~헤어진뒤에 제가 먼저 연락 안한다는 뜻이겠죠~~
음..
이여자의 마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직 저 잊지 못하는 건가요..제번호가 생각나고 그런다네요...
전 B형 남자라 정말 정을 쉽게 주고 헤어지면 상처도 크게 받고 그럽니다..
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아직 그녀다!! 싶으면 무슨수로라도 잡을텐데..그쵸?
그녀가 만약에 다시 돌아온다면...전 다시 사귈것 같은데..
음..어떻게 해석해야 옳은건가요~~ 꼭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