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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보관8 (신고)

니죄스스로... |2007.07.07 11:20
조회 85 |추천 0

하하 ;

삼일째 글을 쓰고 있는거같은데..

연락이 안되던그녀.. 하루만에 정확히 하루만에

연락이오던그녀..새벽 3시에..만나서..술한잔하고

이런저런얘기... 남자를 정리 하겟다..너한테 너무미안하다

이런 기타등등 맨날 하는소리들..이번에 정말 믿고싶어서 믿었다..

 

같이자고..5시에 같이 나왓다...

8시에 약속있다고 오늘 나랑 못 놀겠다고..

이따가 종종 문자하겠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기다리겟다고 했다.

근데 끝내 연락이 안왔다..

벌써 5번이나 뒷통수를 맞았다..20일 사귀면서....

사귀는것도 아니다..

7시까지 술마시고 집앞에 가보니..어김없이

전의 남자친구 차가 딱하고 세워져 있었다...

 

모냐 이게 씨X 진짜 미치도록 죽여버리고 싶지만

참았다 내 주제에 무슨여자냐. 휴~~

정신차리고 살자

 

조카 한심하다 내가

아직도 그녀를 이해할려고 노력하고있다..

혹시 그녀한테 연락이오길바라면서..

에라이 븅신아..!!


(출처 : '어떻게 그렇게 뻔뻔해 ? 여자가..' - Pann.com)

 

너△ 말 잘했다... 반드시 니 입밖으로 나온 너의 더러운 상상력 조차 잊지마라

평생 너 같은놈.. 나에게는 왜 안되는지 잘 알수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그녀가 마음에 쏙 들어서 어떻해?.. 난 쉬워보이고(니한테 無!조건 잘해줬으니까 안그래?)

그녀에겐 말한번 못걸어봤지만 안될 것 뻔하니깐 흑심품어두고

정 안되면 외롭고 못참을때 그때 나에게 돌아오려거???이기적이다못해 추잡한놈

날 못잊겠다는 이중적모순 속 지금 니말들들ㅎ

하기사 너 같은게 언제 내생각했냐.. 그저 너꿀리는대로 니말이나 잘들어주면 거기 족한거지.. 

니가 외치는 '영원'이란말

너의 지저분하고 가벼운사고(思告)로 인해 이미 더럽혀진지 오래거든~

그딴식으로 지저분하게 니이름 세글자 떠올리게 할 필요까지야..없잖아???

니맘에 사슴눈?ㅎ

난 걔눈만 보면 OOO 니가 떠올라 역겹고 기억하기도 싫으네ㅎ 걔 눈보면 니수식어가 떠올라~

ㅎㅎ 착각하지마

내가 너에게 받은 연애감정이라곤 고작 배신뿐이지

말로만 미안하다고....

수천번 말해봤자  미안<-이거 안먹히면 내치부는 몇배더 써된 간사한색기..

그 배신이 없어질리도 지워지지 않아 당연히 넌 욕먹어도

싼놈이고...............

니가 욕먹을 때 진심으로 받아들인들 그렇다고 니죄가 없어질리 만무하다

마음에 의식하지 않아도 남는 상처란건

니가 먼저 뿌린대로 거두고 있을 뿐... 너처럼 치졸하게 증오심같은거 키우거나 시간낭비 하지않아

다만 넌 내영역을 침범했어...실명제 되면 니명의가 아닌 타인명의래도  

지금 난 너에게 억한 감정밖엔 안남았고~ 더군다나 내가까이 옆에 있는 그여자 짝사랑하시며,

날 의식하고 있으시겠다

ㅎㅎㅎ

니직업이 그게 아니였다면 선물세례는 커녕 동정심도 없었겠지

넌 바로 차였겠지

한가지 깨달은게 있어...

사람을 만만히 보지말자 !

힘없고 가엽다고 무작정 도와주면 안된다는거.. 그도 사람이란거.. 나보다 우위에 서서 깔보려 한다는거배은망덕 VS 측은지심 인간은 두가지로 구분해서 다가가야 한다는 것

그사람이 생존하게끔 따끔하게 가르쳐줬어야 하는건데 그냥 쓰레기라 간단히 부르며 신고!!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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