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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LG 카드의 집요함....

저는 5년전 LG 카드를 해지하였습니다.

물론 LG카드는 년회비를 받기때문에 분명히 의사표현을 했습니다.

회비도 더이상 내지 않았으므로 여하튼 해지는 되었을 겁니다.  안쓰면 되니까요...

그러나 그때부터 수십차례 LG카드로부터 년회비 내라는 전화와 우편물...시도때도 없이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제발 고객 명단에서 삭제하고 더이상 연락하지 마라 신신당부했습니다.

 이런 LG카드 망해간다는 소식을 들으니 마음이 다 편하더라구요...

한편으로 LG카드가 고객수를 보고 다른 기업에서 인수한다길래  가짜회원수를 보고 사는

그 업체도 바보아니면 뭔가 또다른 속셈이려니 했습니다.

 

오늘 집에오니 KT전보가 와 있길래 열어보니  <유효기간 만기 갱신> 하라고..

연락이 안되니 긴급 연락 부탁한다는 전보였습니다.  황당.....

LG카드 담당 강 XX  02-6252-6457   ... 이사람이야 월급장이니  자기 일을 하느라 하겠지만...

어찌 된 회사가  고객의 의사는 무시하고 5 년 내내 사람을 이리 Stocking 하는지

어찌된 시스템인지 황당한 마음과  LG 카드 사용당시 교묘한 수법으로 고객을 갈취하는

그때 생각이 나    이 내용을 공개하고 어찌하면 이런 기업에 응징을 할 수 있는지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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