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언 1주 ..
잡아도 잡아도 안돌아 오는 그남잘 잡았습니다..
안돌아오더군여..
웃긴건.. 1주일만에 싸이가보니..
여자랑.. 안고.. 나도이제 임자있는놈..
이지랄.. 그년도 똑같이 임자있는몸..
이지랄.. 헤어질때.. 그렇게 매달리고 했던 난 완전 바보였음..
나랑 헤어지기전.. 그년과 사귀고 있었던거였음.. 미친것들..
그년도 그걸알고있었다네여.. 나랑 사귀고 있었던걸..
미친놈.. 날 가지고 논게 재미있냐.. 손도 그었고.. 죽는다 별생쑈를 다했던
난 나한테 돌아오는건.. 그저 짜증나.. 재수없어.. 이것뿐..
지애까지 지운 사람한테 이게 할소리있입니까..
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그게 할소리입니까..
증말 둘다 쳐 죽여버리고 싶어여.. 1년반동안..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년인가..
그것도 웃긴건.. 그년 그놈 동창이였음.. 그래서 한번을 지친구 소개를 안시켜준거겠죠..
다작정했던놈이에여..너무 비참하고 날 이렇게.. 억울하게 만든 년놈들.. 아주 찬벌을 받을거에여..
그새끼 이름.. 한x희 나이 26 전화번호.. 011-9260-275x 힌트.. 7에서 9까지..
이남자 진짜 저 평생 후회하게 만들고 싶어여.. 진짜.. 나한테 막하고
나한테 진자 짜증난다고 했던 이남자 진짜 후화하게 하고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