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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죽여버리고 싶다..

뭘봐 |2007.07.07 21:03
조회 439 |추천 0

헤어진지.. 언 1주 ..

잡아도 잡아도 안돌아 오는 그남잘 잡았습니다..

안돌아오더군여..

웃긴건.. 1주일만에 싸이가보니..

여자랑.. 안고.. 나도이제 임자있는놈..

이지랄.. 그년도 똑같이 임자있는몸..

이지랄.. 헤어질때.. 그렇게 매달리고 했던 난 완전 바보였음..

나랑 헤어지기전.. 그년과 사귀고 있었던거였음.. 미친것들..

그년도 그걸알고있었다네여.. 나랑 사귀고 있었던걸..

미친놈.. 날 가지고 논게 재미있냐.. 손도 그었고.. 죽는다 별생쑈를 다했던

난 나한테 돌아오는건.. 그저 짜증나.. 재수없어.. 이것뿐..

지애까지 지운 사람한테 이게 할소리있입니까..

손에서 피가 뚝뚝 떨어지는데.. 그게 할소리입니까..

증말 둘다 쳐 죽여버리고 싶어여.. 1년반동안..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년인가..

그것도 웃긴건.. 그년 그놈 동창이였음.. 그래서 한번을 지친구 소개를 안시켜준거겠죠..

다작정했던놈이에여..너무 비참하고 날 이렇게.. 억울하게 만든 년놈들.. 아주 찬벌을 받을거에여..

그새끼 이름.. 한x희 나이 26 전화번호.. 011-9260-275x  힌트.. 7에서 9까지..

이남자 진짜 저 평생 후회하게 만들고 싶어여.. 진짜.. 나한테 막하고

나한테 진자 짜증난다고 했던 이남자 진짜 후화하게 하고싶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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