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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팝여왕 머라이어 캐리 연상' 찬사

이지원 |2003.06.03 19:33
조회 3,667 |추천 0

옥주현 '팝여왕 머라이어 캐리 연상' 찬사


2일 솔로 데뷔 앨범을 발표한 핑클의 옥주현이 '팝여왕 머라이어 캐리'를 연상케하는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찬사를 받았다.

지난 1일 SBS TV '인기가요'에 출연, 데뷔앨범 타이틀곡 '난'을 라이브로 소화해낸 옥주현에게'40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춘 라이브가 일품이었다'는 찬사가 쏟아진 것.

네티즌과 옥주현 팬들은 옥주현의 한층 성숙해진 무대매너와 노래솜씨를 칭찬했다. 이날 첫무대를 무사히 마친 옥주현은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 근처에 마련된 팬들과의 미팅에 참석해 솔로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옥주현은 이번 데뷔 앨범에 가창력을 바탕으로 정통 팝, R&B,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를 담았다. 특히 타이틀곡으로 낙점된 R&B 발라드 '난'은 옥주현이 직접 가사를 쓴 곡이다.

한편 옥주현은 타이틀곡 '난' 의 뮤직비디오를 8000만 원 상당의 초대형 실내 세트에서 촬영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달 30일 경기도 남양주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은 오페라에서나 사용하는 세트로, 총 면적 18X26m 규모다.

'난'() 뮤비에는 오페라의 프리마돈나처럼 노래하는 옥주현과 이미지 연기를 펼치는 배우 신애의 장면이 교대로 등장한다. 거대한 세트 외에도 60인조 오케스트라가 옥주현의 뒤에 서는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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