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구경꾼을 사랑해 주신 여러분들께 사과문 드립니다!
님들을 두고 훌쩍 떠나게 되어서~~~~~~~~~~~~~!
지난 5월 2일 첨 40방에 입성해서 만나기 시작했던 님들을 뒤로 하고...만 한달만에 진정 감사의 글을 띄우면서~몇자 옮깁네다.
나는 구 라이코스에 입회한지 2년여가 지났어요. 조그마한 크럽하나 운영하면서 갑자기 올봄에 네이트컴으로 흡수된 라이코스가
풍지박산이 되면서 운영에도 혼란이 왔으며 입은 손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50여명도 채 되지않는 조그만 크럽을 운영하다보니 닉네임 그대로 요기저기 구경다니며 자료 수집도 하면서 알뜰한 클럽으로 꾸며 놓아 손색이 없을정도로 성장 하여 지금은 400여명으로 나그네수가 늘었습니다.
그러나~ 40방에 정들인 여러분들때문에 한달여를 머물럿습니다.(이미 떠난다고 하였었지만 많은분들의 성원으로 ,,,)
순서없이 기억나는 님들을 여기에 올려봅니다.
란님! 을 위시하여~ 양촌댁님. 전망님. 한솔님. 미소님. 작은숙녀님. 디크엔젤님.돈키호테님(네잇컴 3인방).바이올렛님.쥴리엣님.
소망님.국화님.민들레님.정미산장님.무상초님.소나무님.풀마음님.땅콩님.땅꼬마님.전정숙님.나유타님.윤정희님.비단잉어님.
오월의 신부님.윤경미님.정추미님.여정님.배순이님.김주희님.이연희님.강유림님.박아영님.구정자님.김숙님.배창한님.가을남자님.김정숙님등등 외 저를 아시는 여러분들께 그간의 사랑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올린분들이 제 식구가 아님을 분명 밝히고자 합니다. 나의 식구들을 다 데리구 떠나라는 사랑녀?김용춘?그리고 동조자
라라? 두번다시 오해없기를 경고합니다. <라라라는분은 어떤자가 쪽으로 타협하자고 했다는데 그 작자는 누구인지 궁굼합니다 설마하니~앞질러
구경꾼으로 조작할 의도는 아니겠지요? 귀하는 얼마나 나이드신 고령자인지는 몰라도 선배를 몰라본다고 계속 욱박질르는 몰상식한 행태를 보였지요~ 그러나 나는 귀하에게 불손한 언행을 표한 기억이 없습니다. 말이 나와서 공개합니다.아이디교환카드란 내가 만든게 아니라 네잇컴에서 만든 고정 표어입니다 저랑 친구해요~라는 용어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오해풀기 바랍니다>
나는 내 클럽을 제껴두고 최신 자료와 자밋는 글들로 40방의 팬들을 즐겁게 해드리고싶어햇던 순수한 의욕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꾸로 저희 클럽팬이 제글을 퍼다가 나그네방에 올리는 사례도 더러 있었으며 핀잔도 들었습니다.
그러기에 이젠 더이상 여기에서 마저 좋은소리 못들어가며 여기에 남을 필요는 없다고 판단 한것입니다.
여기 40대이상방은 네잇컴이 임의로 만든것이지 클럽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아직까지도 라이코스의 40방과 양분되어 운영되고있습니다.따라서 누구 개개인의 방이 아님은 누구보다도 나는 잘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자유자재로 활동할수잇는 곳에서 인신공격이나 일삼는 부류의 속에서 함께 어울릴수는 없다고 사료됩니다.
끝으로 구경꾼글에 토달은 죄없는자에게 욕설을 퍼부은 김용춘씨는 인간인지요? 양촌댁에게 토단글 기억합니까? X년~o년~
sibalnyon(2003/05/29 10:18)
나는 sibalnom 이니깐 니뇬들은 sibalnyon ? 놀구있네~ 특히 양촌~GMEC8 ㅋㅋㅋㅋ
국돌이라는 분은 무어라 일갈햇지요? 아침부터 재수없게스리...운운 ~ 글이란 자료란것은 보는이가 새벽에 보든 저녁에 보든 보는시각으로 착각하면 안되지요 님들께 밥상을 때맞추어 차려드려야 하나요?
이양순이라는 여성분은 조작극의 귀신이라 할수을만큼 칭찬? 할만 하군요~
머리가 깨질것 같아서 이만 줄이렵니다!
-나뿐 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