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을 통해 연마한 쿵후 무술을 이용해 파리를 잡고 있는 ‘파리 사냥의 달인’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영국 스카이 뉴스를 통해 보도된 후,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주인공은 중국 상하이에 살고 있는 후 슈린.
쿵후 고수인 슈린은 평생을 파리 사냥에 바쳤다고 밝혔는데, 번개처럼 빠른 손놀림으로 한 번에 5마리의 파리를 잡는다는 것. 고기 등 식료품을 파는 시장에 ‘출동(?)’, 파리를 잡아줘 상인들을 기쁘게 해주고 있다는 것이 언론의 설명. 질병을 옮기는 해충인 파리를 박멸하겠다는 것이 그가 세운 인생의 목표.
슈린은 자신이 사냥한 파리를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데, 보관 중인 파리가 3000만 마리에 달한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 쿵후 무술을 이용해 파리를 사냥하는 슈린은 자신이 직접 개발한 ‘파리 사냥 기계’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고. 설탕을 미끼로 파리를 잡는 ‘파리 사냥 기계’를 대량 생산해 사업에서도 성공을 거두겠다는 것이 그의 다짐.
‘쿵후 무술’로 파리를 잡는 슈린의 모습은 해외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중.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네요..
쿵푸배워서 파리잡을 시간에 파리채 하나 사는게 낫겠네 ;;
이렇게 잡는다고 파리가 줄어들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