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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 5게임 이기기 위해 서라도 당장 돈좀 풀고 구해와라

주유소 |2007.07.09 12:50
조회 178 |추천 0
그만큼 김성근 야구에 준비좀 하라 했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였다
강감독은 물론 코칭스텝 전력 분석관들은 무엇을 했는지 욕이 다 나온다
상대가 기아처럼 감독이 허술하여 아무 생각없이 선수 기용 할줄 알았나
어제만 해도 그렇다 카브레라가 마무리 상황인 아닌 상황에서는 그리 좋지 못했고
특히 SK출신에 그동안 그리 좋지 못했고 데이터 좋아하는 김성근 야구에 마무리 상황도 아닌데
내지 말았어야 했다 다른 투수가 나와 맞는다 하더라도
그건 아니라 생각한다

축구 감독이 양복을 입는것과 야구 감독이
선수들과 같이 유니폼을 입는 이유가 무얼까
그것은 감독도 똑같이 구경만 하지 말고
모든 선수들을 지휘하며 같이 뛰어라는 것이다
그런데 강감독께서는 번트만 낼줄 알았지
때론 거친 항의도 하고 해야 하는데 너무 안한다 무슨 영국 신사도 아니고
이번 3연전 동안 가장 골때리는 경기
정보명이 번트가 약한줄 모르고 한것인지
전에도 번트 병살 이라는 이상한 상황도 연출한걸 모르는지
그냥 1,2루니까 점수 낼 욕심인지 모르지만
그렇다면 정보명 기록도 좀 보고
SK전에는 3번에 넣지 말던지 해야지
무조건 올려 놓고 번트가 100% 성공 하는줄 착각하고
무조건 갖다 대고 경기 흐름 놓치고

정말 이해가 안간다

상대는 1위에 6연승 7연승인데도 방심을 하지 않는데
우찌 그렇게 위기 의식들이 없는지 한삼한 노릇이다

구단도 마찬 가지다
이제 용병 교체 할때 안 되었나
너거가 호세 보내고 적어도 페레즈 이런 선수만 데려 왔다면 이모양이 안되었을 꺼라는걸 알고 있나 용병을 뭘 지켜 보고 데려오노
성격 좋고 착한 맛에 어찌 잘해 줄거라 생각하고 데려왔나
돈좀 더 플더라도 이디서 거포 하나 구해와서
올시즌 설사 4강이 실패 한다 해도 SK와 5게임 남았는데
절대 질수 없다 올스타 끝나고 운이 좋아 새용병 덕으로
이기구로 당장 구해와라
벌써 몇일째고

구단은 배째라식 운영에 감독은 소심한 번트 야구에 팬들만 속 탄다
시실 김성근 감독은 올해 팀도 잘 만났다
작년에도SK가 완전 무너진 팀이 아니 였기에
그사람의 특유의 야구가 통할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김성근이 지금 1위 한다고 대단해 보일수도 있지만
만약 롯데 감독으로 왔다면
구단의 안일한 운영속에 SK와 비교하면 검증된 선수라 할수 있는
박재홍 이진영 박경완 김재현 이호준 이런 선수가 롯데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대호 한명으로 야구 무리다
그리고 김성근 야구는 롯데에 개인적으로 결사 반대다
상대팀들 팬이나 선수들애게 못할짓 하면서 이기면 뭐하노
대충 했으면 김성근 야구 칭찬 충분히 받을수 있는데
너무 심하니 욕을 먹는 것이다 좀 안타깝다
분명 배울것이 없는 야구는 아닌데 말이다.

적어도 지금 롯데에 위에 거론한 선수중 한명만 있었다면
어찌 되었을까 싶다

강감독도 이제 좀 번트 자제하고 경기 흐름상 상대가 누군지
몇점 승부가 가능 하다는걸 좀 느끼고
적은 점수 낸다는 생각 버리고 실패 하더라도
대량득점도 좀 노리고 합시다
정말 야구 답답하게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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