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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전력분석 - 일본

하하 |2007.07.09 16:24
조회 250 |추천 0

아시안컵 전력분석 - 일본

예상 베스트11 (3-5-2)

--------다카하라-------마키------

--나카무라 슌스케-------------미즈노---

--엔도-----나카무라 켄고------아베---

----츠보이----나카자와---코마노------

 

토너먼트가 시나리오대로 돌아갈 시 4강에서 만날 확률이 가장 높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세대교체 중에 있다.

 

2006 독일월드컵 당시 야나기사와-타마다-오구로의 쉐도스트라이커로 구성되있던 포워드진을

오심감독은 야노(185cm) 마키(184) 다카하라(180)의 장신 포워드진으로 전환 시킨점이 눈에 띄며

170의 단신 사토 히사토가 유일하게 쉐도스트라이커나 윙플레이어로 뛸 듯으로 보인다.

다카하라-마키 투톱이 무난하게 주전을 꽤찰 것으로 전망

 

미드필더진에서도 기존의 후쿠니시, 이나모토, 오노, 산토스등 베테랑이 빠진 대신

나카무라 켄고, 미즈노 코기, 아베 유키등 지난 몬테네그로전등을 통해 검증을 끝낸 신예들이 오심호에 승선하였다.

그러나 나카무라 슌스케, 엔도 야스히토등 기존의 주축멤버를 몇몇 선발 패기에 경험을 살려주었다.

 

그러나 팀웍이 중시되는 수비진에서는  기존선수가 그대로 뽑혀왔다.

공격적인 라이트윙백 코마노, 안정적인 라이트백 카지, 츠보이케이스케, 나카자와 모두 독일월드컵을 경험하였다.

수비형미드와 중앙수비가 동시에 가능한 신예 아베 유키는 몬테네그로전에서 수비형미드필더로 나왔으나 때에 따라서 중앙수비로 이동도 가능할 것이다.

 

골키퍼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주전경쟁이 한창이다.

상대에 따라 순발력을 중시한다면 가와구치, 안정감을 위한다면 나라자키가 선발

서브로 가와시마 에이지가 대기중 

 

 

★KEY 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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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자와 유지 DF

1999년 J리그 신인왕, 2004년 MVP

187의 일본 최장신 선수, 아시안컵 멤버의 중추. 그러나 최진철선수의 그것과 비교하기엔 무리가 있다.

187이지만 키에 조금은 모자란 공중볼 능력. 그러나 일본선수 특유의 공간적인 이해를 통한 공간 수비에 능하다.

그러나 독일월드컵 브라질전 호나우두의 골장면에서 보이듯,

1:1 대인방어에 취약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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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유키 MF 노홍철

한국의 김상식선수를 떠올리면 가장 이해하기 쉽다. 2006독일월드컵 이후 떠오른 신예MF

수비형미드필더와 중앙수비를 동시에 소화하며 주로 수비형미드필더로 출전.

정통수비수가 4명만 뽑힌 수비진에 윤활제역할을 할것으로 보이나 주전확률은 50대50.

오른발프리킥의 정교함은 일본내에서 나카무라 슌스케의 후계자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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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슌스케 MF

왼발 프리킥의 대가. 국내에선 다소 평가절하되고 있으나 체력과 드리블, 게임메이킹 무엇하나 탈아시아급이다.

스코틀랜드 올해의 선수에 빛나니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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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켄고MF

최근 떠오르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

공격적 재능이 좀더 높으며 앵커맨 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중거리슛에 능하다.

이나모토의 제외는 신예 나카무라 켄고를 믿은 오심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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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코기 MF

지난해 올림픽대표팀 교류전 당시 최철순이 없던 한국올림픽대표의 왼쪽수비라인을 초토화,

그동안 일본선수에게서 찾을 수 없었던 스피드를 갖추었으며 개인기에 능하고

거기에 정확한 오른발 크로스까지 갖추고 있으나 지난 몬테네그로전에서 버로우를 타는등 성인대표팀에서는 아직 이렇다 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 점이 그나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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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라 나오히로 FW

일본 공격진의 에이스.

프랑크푸르트의 주전을 꽤찼으며 독일리그에 무난히 적응한 수준.

그러나 조재진,동갑내기 이동국의 포스에 비하면 분명 무게감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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