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이였습니다
어제 3일전 부산가서 4명이서 가서 커플끼리 갔어여
근데 술먹다 보니까 진실 게임을 하게되엇는데;
저희는 사귄지 60되었구 그전에 2년동안 사귄남자가 있던것도 알고 있긴
했엇어여 지금 그남자는 군대간지 2주정도되구여
근데 전 둘이서 만나고 연락하는것도 알구있엇져
근데 제가 말안하려다가 애기를햇습니다 진실게임할때
나중에 예전남자친구가 곧 휴가를 나올거 같은데 만약 너한테 전화와서
만나자구 하면 만날 거냐? 물어보니가 엉 만날거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랫져 안만나면 안되? 이러니가.. 학교다닐대 후배엿거
다른감정은 없다는겁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그냥 선배도 아니거
예전 사겻던사람이랑 연락하거 만나거 그런걸 지켜봐야한다는게..
좀 그렇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남자한테 마음은 없는거같은데
둘이서 2년동안 사귀고 그래서인지 정도 마니 들어서 그런지.... 전 마니 섭섭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만날대 같이 나도 해서 3명이서 만나자구 하니가
그 남자 염장 지를일 있냐구하면서.. 이러는 겁니다.. 내염장은 생각도 안하고 말이죠..
걍 넘어가야할가여? ㅜㅜ 고민입니다 나를 정말 좋아하는지.... 그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