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이..
가게에 출근해서 설겆이감과 열띠미 싸우고있는 두깁니다..![]()
오늘은 하늘이 꾸리합니다..
모밀장사라는게 날씨에 특히 민감해서리//
오늘은 조금 한산합니다..
두기네 가게는 특성상 매번 밥때를 맞출수가없어서
오전 11시경 아침겸 점심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당근 준비도 두기 책임이구..ㅋㅋ![]()
오늘은 날두 구리구리해서 얼큰한 돼지고기 감자찌개를 끓였습니다..
보글보글 끓는게 캬~~ 맛도 끝내줍니다 ㅋㅋ![]()
암튼 그렇게 장사준비를 얼추 맟쳐놓고..식사시간..
다들 둘러앉아 식사를하는데..
평소 밥먹을때 유난히 쩝쩝~대며 먹는 직원늠이 ![]()
이번엔 갑자기 식사중에 티슈를 찾습니다..
그리곤...
팽~~
소리도 요란하게 코를 푸는겁니다..![]()
그것도 밥상머리에서...
순간 좋았던 밥맛이 싹 달아납디다..
씨부렁....![]()
코풀려면 잠시 나가서 풀고오던가..
이래서 오늘도 밥상에서 이런늠 싫다 파일에 하나더 추가됐습니다..
" 밥먹을때 코푸는늠 싫어!!!!!!!!!!!!!!!!!"
이상..
뒷담화대마왕 두기였습니다 ㅋㅋ![]()
비오는화욜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