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강북구에살고있는귀여운학생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있엇던일을 쓰고싶네요한번 ^*^
모처럼 친구들여럿이모여서 즐거운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많은예기들과 옛날얘기들을하면서 한잔두잔 세잔하면서
분위기는 무르익었죠 . 다들 조금씩취기가돌면서 몇명은집에가구~
저와 친구 2명은 술을 덜먹은느낌이나서
저희집에가서 2차를 하기로했죠
그래서 저희집에 가서 족발을 시켜서 소주를 마셨죠
그런데 그날따라 술빨이 영안받는거에요~
제가왠만하면술을 아무리먹어도 안취하는데말이에요 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응가가매려운거였습니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응가를 열심히! 하구있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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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속안에서 부글부글끌면서 입덧신호가오는거엿슴다
정말 어찌할수없는상황이겠죠?
이런적있으신분은 없을거라봅니다 저뿐이
그래서 저는.....................................
급하게물을내리고 뒷처리는 미처 생각못하고 변기에 쉬원하게 내뱉었습니다~~
정말 황당한 경험이였어요 ~~~~~~~~~~~ㅜ.ㅜ
그냥 황당한경험이여서 한번 글올려봤구요
공감가시는분 댓글쫘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