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아파트○○아파트 6층에 어떤사람이 이사를왓다.
나는 그사람들한테 잘보이려고 정중히 인사를햇다.
그런데 그사람들은 기분이 나쁜지 괜히 무시를 하고 쳐다보지도 않앗다
나는 화가나서 큰소리로 그사람들한테
"왜 남의말을 무시하고그래?!"라고 외쳤다
그러자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이 갑자기 나한테 와서
"조용히 사는게 네 목숨에도 좋을것이야 ㅋㅋㅋ
우리 봐도 아는척하지말고 씨끄럽게 하지말어
죽여버리는수가 있으니까"라고 말햇다
나는 무서워서 바로집으로 도망쳤다
내가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니까 어머니는"집이 마음에 들지 않은것같구나..우리가 떡좀 같고가서 다시 인사나 드리자"라고햇더니
아버지는"좋아 나도 같이갑시다"라고 맞장구를쳤다
나는 무서워서 안간다고햇더니 2이서만 가셨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시계를보니 벌써1:40분이 였다
나는 어머니한테 전화를걸었더니 받지를 않으셧다 핸드폰을 가지고 가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이번엔 아버지 한테 전화를 걸었다
아버지는 전화를 갔고 가셨나보다
아버지는"조금만기다려라.."라고 조용히 말씀을하셨다
나는 "외이렇게 힘이 없으시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잠이들었다
깨어나보니 부모님이 아직도 들어오시질 않으셨다.
나는 다시 아버지께 전화를걸었다
아버지:"여보세요.."나:"아버지 어디세요? 외 아직도 안들어오셨어요?"
아버지:"........
"나:"아버지??"
뚜뚜뚜뚜뚜뚜뚜....
나는 아버지께무슨 일이 생기신거같아 경비원아저씨를 불러 그사람집에 같이갔다
딩동~ 경비원"저기요 경비원인데 문좀 열어주세요"
나:'아버지가 이사람들한테 당한건아닐까?...'
딩동~경비원:저기요~문좀열어주세요"
갑자기 거기에서 TV소리가들렸다"사..살려줘...사..살려줘.."나느 이 사람들이 무서운 영화를 보다가 나갓는줄로만 알앗다
경비원은 열쇠를가지고 문을따 들어갓다
나는 어떤영화를 보고잇었는지 궁금해 TV에잇는방에 들어가봣다
그런데 TV는켜져잇지도 사용한 흔적도 없엇다
나는 이상해 귀를기울였다
"....제..제발....사...살려줘...제발..."
이건 분명히 TV소리가 아니였다 분명히 옆집에사는 아저씨 목소리였다.
하지만 옆집 아저씨는 그저께만해도 잇었는데..
나는 경비원과 같이 소리가 나는쪽으로 들어가봤다.
하지만 소리만 들릴뿐 사람은 없엇다.
그런데 갑자기!"미..민호야..."
나:"??!!!"
경비원:"왜그러니?
나:"누군가 내이름을 불렀어요!"
경비원:"어디서 들렸는지 아니?"
나:"네 바로 저기예요!"
내가가리킨곳은 문이였다.옛날감옥처럼보이는 낡은 문...
삐그덕~삐그덕~계단이 끝도없엇다 밑에는 하도 깜깜해 바닥이 안보였다
경비원:"혹시 모르니 내 뒤를 꼭 붙어잇어라"
나는 무서워 아저씨의 등을 꼭잡고 내려갓다
삐그덕~쾅!!!!!!!!!!!
갑자기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동시에.."꺄악!!!!!!!!!!!"하는 비명소리도 함께..
아저씨의 발걸음이 빨라졋다 계단을한번에 3개씩은 뛰어 내려가는것 같앗다
나는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잡고 뛰엇다
갑자기"으아악!!!!"하는소리가 가까이서 들렸다
경비아저씨는 별로 안남앗다 싶어 계단을 높이점프해 바닥까찌 단숨에 내려왓다
발이저렸다..하지만 그것도 잠시..이상한 물질이 벽,바닥,책상등등에 퍼져잇었다
너무깜깜햇다. 걷는데 갑자기 축구공같은것이 내말에 부딛혓다
아저씨는 후레쉬로 비쳐봣다
나는 놀랏다 어떤사람이 농구공 같은 큰공에 사람얼굴..그것도 죽은사람 얼굴을 그려넣은것이다
난 너무 놀라 그자리에 주저 앉았다
경비아저씨는 여기서 잠시 기다리라며 먼저가서 보신다고
얼마나 갓을까..비명소리가 점점 가까이 들렷다
촤악~! 물뿌리는 소리가낫다
그러자 아까보다 더한비명소리가 들렷다.
이제 다왓다 이문만열면 비명소리의 정체를 알수잇을것이다
경비 아저씨가 먼저들어가고 난 10분정도 뒤에 들어갓다
나는 무서움을 읻은체 문을 열엇다 삐이그덕..문이 열리는 동시발이 축축함을 느꼇다
피였다..닭피,소피,말피도 아닌 뜨뜻한 사람피..처음엔 동물피라고 생각햇지만
난 앞에껄보고 사람피라는걸 똑똑하게느꼇다
앞엔 먼저 들어간 경비아저씨의 목,팔,다리 가 조각조각 나잇엇다 덤으로 어머니는 뒤에서 벌벌떨고 있고 그의 뒤엔 죽은 시체의 목과 다리와 묶여잇었던것이다.
아버지는 못알아볼만큼 얼굴이 망가져잇엇다
서걱서걱..경비아저씨의 몸을 잘라서 먹고잇는 이사온 이상한아저씨들..
나를 발견햇다 점점눈이 흐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