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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납치->장기밀매가 사실이었군요!!

경악 |2007.07.11 15:44
조회 224,705 |추천 1

 

 

다들 한번쯤 들어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간 신혼부부가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가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며

남편에게 택시를 좀 밀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아내는 택시 안에 두고 나서 택시를 밀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는 순간

택시는 그대로 출발해버렸고 한동안 감감무소식이던 아내는

나중에 시체로 발견되었는데 간, 콩팥, 각막 등 장기들이 없었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이게 사실이었나 봅니다.

그냥 관광객들에게 조심하라는 의미의 루머인 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 동료가 읽고 있던 신문에 난 기사에 이게 사실이고,

중국내에서 납치 문제와 장기밀매가 정말 심각하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한국으로 돌아온 남편 분도 지금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구요...

 

명동 같은 곳에 가보면 파룬궁 문제에 대해서 서명을 받는 사람들 많이 보셨을텐데요.

파룬궁 문제도 장기밀매 문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가 파룬궁 수련자들을 탄압하면서 폭행하고 고문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파룬궁 수련자들의 장기를 척출해서 밀매를 하고 있다네요.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주사를 놓으면 심장은 멈추게 되고, 뇌는 살아 있는 상태에서

심장, 각막, 간, 콩팥, 피부 등 떼어 낼 수 있는 것은 모두 떼어낸다고 합니다...

결국 뼈만 남은 시체는 보일러실이나 화장터로 가게 된다고 하네요.... 

이 문제 때문에 국제적으로 인권보고서까지 작성되고 있는 중이구요.

 

우리 나라에서도 장기 이식 수술을 받으러 중국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많죠?

중국에서 장기 이식 수술을 받는 것이 한국보다 비교적 쉬운 이유는

중국에 사람이 많기 때문이 아니라 저렇게 인권을 무시하고 잔혹하게

돈을 벌기 위해 살아 있는 사람을 죽여서 장기를 추출하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낙후된 시설과 기술이 부족해서 성공률도 20%밖에 되지 않구요.

환자 분들이나 환자를 가족으로 둔 분들이나...급하고 절박한 마음은 알지만

그래도 저 사실 정도는 알고 계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중국으로 관광가는 분들도 조심하시구요!!

먹을 것도 이상한 것 많다고 하니까 조심하세요...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마데인짱깨|2007.07.12 08:12
짱깨에서 안하는거 찾는게 더 쉬울듯
베플중국싫음|2007.07.12 11:06
중국 사람들이 인육을 먹지 않은 것이 몇년이나 될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불과 2-300여년전만 해도 중국에서는 공공연하게 인육을 먹었고 가격은 참 우습게도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격의 중간정도였다고 합니다. 사람고기라는 것이 가장 구하기 쉬운 고기중의 하나였다고 하더군요. 중국 만두에 인육이 들어가는 영화내용은 상상력이 아니라 역사에 기반을 두고 있는 현실입니다. 한반도의 삼국시대가 끝이 나고 신라가 통일을 이룩한 뒤 고구려 유민과 백제 유민 수백만명이 중국으로 끌려갔습니다. 수백만명의 우리 선조중에는 분명 어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었을터인데(사실 당시의 백제나 고구려의 문화수준을 보면 중국보다 오히려 앞선다고 생각도 듭니다) 이상하게도 중국 역사의 어느 부분에도 수백만명의 유민들이나 그 후예에 대한 기록이 없다고 합니다. 아무리 전쟁포로이지만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유입이 되면 어느정도 정치세력화될 수 있는 건데 말입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중국에 유입되던 당시가 중국의 당나라 측천무후의 통치시대였는데 당시의 경제를 기록한 서적에 의하면 그 즈음에 인육가격이 급락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선조들을 저 짱께들이 다 잡아서 먹어버린거죠..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중국이 미국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멍청한 사람들이 많던데...중국 짱께들을 이겨내지 못하면 언젠가는 당신들이 다 그사람들의 세포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명심하고 정치/외교하기 바랍니다.
베플쯧쯧|2007.07.12 08:29
하여튼, 중국은 왜 그러는지.. 오늘아침 뉴스 보니까 종이로 만두 만들던데.. 종이박스를 물에 불려서 찢기 쉽게 만든 후 고기와 다진후 양념을 하더라고요 기자가 "당신은 종이만두를 먹느냐"고 하니.. 안먹는다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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