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이젠 너무싫어욤.ㅠ

질린다.! |2007.07.11 21:15
조회 1,370 |추천 0

제가 네일아트라는 직업을가지고있어여..한지.~4년정도되꺼요..

근데..시어머니는 제직업을 너무 무시하는경향이 있어서 미칠것같애여..

오빠는 옛날분이닌깐 이해하라고하는데.. 뭘 어는정도까지이해를해야하나싶기도하고..

요즘..젊은분이나..다들 많이 네일아트나 페디 많이하시잖아여.!

근데.. 머리에빈것들이 돈지랄할께없어서.그딴거나한다고하고.ㅠ

그욕이 저들을하고 하는욕아니겠어여? 전..그런사람.해줄려고.돈지랄한건가여?

제가..처음에.그걸배울때부터.. 뭐라고뭐라고~계속하시더니..

일을시작해도 계속무시하네여... 저번엔..형님이 갑자기자기도 발좀해달라고해서.

제가 해드렸는데.! 옆에오시더니.. 이런거하지말라고 발가락 파고든다고..! 켁.!

아니무슨 칼라발랐다고 발고락이 파고드나? 발고락파고드는걸.고쳐주는게.

저희직업인데...ㅠ 정말로 환장하겠습니다... 제가직업인만큼 손님들한테.예쁘게보여야하닌깐.

손톱발톱을 다길르고있는데.. 아까저녁설거지하고 보니 엄지발가락한개가.똑하고.금이가서.

그냥짤르려고 막하고있엇는데.. 또그걸보더니..그딴거 발톱같은거 왜길르냐고.!

그래서..제가하두.인제 짜증이고뭐고..복받쳐서. 어머니같은 옛날분만.그런생각하시는거라고..

요즘에.아줌마들..할머니들도 와서화는데..왜어머니만.그런말하냐고하닌깐..

무슨옛날이고뭐고.~따따따따.~ ㅜ 에휴..더말해봤자 또 오빠랑 싸우기만하닌깐(어머니땜에..오빠랑맨날싸워여.. 제가나이가어리닌깐..25살임. 오빠는그냥 맨날 옛날분이닌깐. 이해하라고만하고..아니면 .  대꾸를하지말고.. 그냥 대답조차하지말라고하는데.. 어머니땜에.싸우는것도 한두번도아니고.!)

정말스트레스가 이만저만도 아닙니다..  주말마다 오는 형님네도 짜증나고...ㅜ

저도 같이안살고 따로살면 이렇게 까지 찍히진않았을텐데..(이제는어머니가무슨말만하면.곱게안받아드리고..받아치고있는중이라서...ㅡ..ㅡ_)주말마다와서 ..내앞에서..보란듯이.. 엄마엄마엄마.!

하면서 그애교부리는행동... 참.~ 두분이서 같이살면좋을텐데...ㅠ 그려면서..

저희남편이 엄마한테. 형네집에가서 살을라고..우리분가하면..이렇게말했는데.

겨우한다는말이.. 서방님 형이랑 어머니랑 성격이 안맞으셔서 같이못살아요오오오.!

요러고 있지를않나.! 누군성격이 맞아서 이러고있나? 아휴..

아오 갑자기 폭팔해서..글도 왓다리갓다리하네여...

저참 싸가지없져? 그래도..싫은데..어쩌면좋져.? 방법은 단한가지인데...

그럴려면 내년까지 기달려야되고... 그냥피해버리자니... 제입이 가만히 있지를않고..

어머니땜에 맨날싸우는것도 지겹고..! 미치겠습니다... 제성격을고쳐야하나여?

다들한성격을해서....ㅋㅋ 그냥 어머니가너무싫어여..ㅋㅋ 어머니도 제가젤루싫을꺼예여.ㅋㅋ

맨날 받아치닌깐..^^ ㅋㅋ 에휴.. 분가할때까지참아야겠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