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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원장이바껴서 as를해줄수가없다고??

그건아니지 |2007.07.12 15:20
조회 141 |추천 0

 

전그냥 그럭저럭 못생기지도 예쁘지도 안은얼굴이였습니다.

 

그러던도중 1년을 조금씩조금씩 돈을모아서

 압구정에 유명하다는 코를하는병원에서 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갔을때는 믿고 맏길수있다며 그렇게 말을하셔서

2007년 3월달. 코수술을 받았습니다.

정말 기대를하고 수술했습니다.

 

근데 한달후

코모양은 전보다 더 안예뻐지고

뭉뚝한 주먹코모양이 됬습니다.

 

너무화가나서 병원을찾아가 원장님께 말을했더니

처음에 기꺼이 다시 에이에스를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6개월이 지나야 재수술이 가능하다면서 6개월후에 오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어제.

전화를해서 에이에스 약속을잡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헌데

쌩뚱맞게 간호원이 하는말.

원장님이 바뀌셔서  as 를 해드릴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왜 여기까지 오라고했냐고 했더니

전화로말하면 기분이 나쁠까바 그랬답니다.

 

저수원삽니다.

압구정까지 퇴근해서 그막히는시간에 2시간을걸려 병원에 갔습니다.

 

근데 그말하려고 오라했답니다.

 

자기네병원에서 할려면 돈을다시 내랍니다.

아니면 중국으로떠난 전원장 번호를알려줄테니 전원장한테 전화하랍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 실성한사람처럼 웃었습니다...ㅡㅡ

 

그병원

전에쓰던 싸이트, 전화번호, 이름, 모두다 똑같이 쓰고있습니다.

제기록차트.

수술차트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근데 이게 말이나되는 경우입니까?

 

거기다.

전원장이란분과 지금원장분. 함께 있던분입니다.

제가 두원장님분중에 한사람을 지명해서 수술했던것도 아닌데

그저 그만둔분한테 수술받았기때문에 안된다니.

거기다

지금까지 그분한테 수술받은사람은 모두 그분찾아 가야한답니다.

거기다 간호원은 얼마나 x가지가 없던지 저한테 왜자기한테그러냐며

목소리높이며 짜증을내는겁니다.

이게 가당키나 합니까?

 

실지로 만일 병원을 매각해서 의사가 바뀌는 경우 미수금과 기존 환자들은 계약서상승계하는 것으로 하는게 원칙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부모님물려주신데로살지 왜 고쳣냐하면 할말없습니다.

다제잘못이지요

하지만

그사람들의 그런태도에 너무너무화가납니다.

 

진짜

그런병원은 다시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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