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저에게도 기회가?왔어요...
달리다가 어디서 많이 본 아니 많이 듣던 사람의 형상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속도를 줄였어요....태워달라는건지 세우라는건지....
정말 무서웠지만....설마 ....설마......
기가쌔다고 생각한 저로썬!!!!!!!!!두둥!!!
한번도 귀신을 본적도 귀신의 목소리도 들은적 도 없기에 믿지않았어요...
차를 옆으로 세우고....
고개를 천천히...돌려 거울로 그 여자..아니 그귀신을 주시햇어요...
천천히 다가오는데 정말.......썬그라스......
천천히....
......
.
.......
헉......
점점....다가오면서 자기손으로 두눈에 대는거에요 역시나 검은색만 보였어요
어두워서 인지....썬그라스낀것처럼 보일만두하더라구요.....
순간 왜 눈을가리지.....왜 ....왜......
그러는 순간...............
그녀는./..
바로옆으로 다가와서.......
저기요.....
.
.
.
.
.
.
.
.
.
.
.
.
.
.
.
.
.
.
.
미쓰송씨 쪼꼬파이 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심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