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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와 연애의 비교..

ㅎㅎ |2007.07.14 12:01
조회 3,357 |추천 0

남자들은

혹..자신들조차 엔조이인지 연애인지를 구분못하는 경우가 많져..

아니면 엔조이인데 연애라고 믿고 싶어 할지도 모르져..

 

일단 여자들이 먼저 자기진단을 통해 확인해 보길 바랍니다..

 

1. 엔조이

① 피임을 하지 않는다.

 간혹 피임을 하는경우는 성병예방이라 볼수있겠져.

 엔조이는 느낌이 중요한데 굳이 CD를 할 필요가 있을까..

 여자가 알아서 챙기면 몰라도 남자는 신경쓰지 않져.

② 데이트코스가 단순하다.

 극장, 레져, 놀이공원, 산책, 취미생활 등등..의 생활이 거의 없고.

  예를들어...

 저녁에 만나 식사하고 MT...나와서 바로 집...돈없으면 비됴방

③ 비밀이 많다.

 어디사는지 모르고...주위사람 보기 힘들고...가족을 본적도 없져..

 싸이같은거 비공개거나 아예 안한다고 합니다.

 

2. 연애

 ① 피임을 한다...(반드시 해야된다)

  혹자는 피임의 유무로 사랑을 평가할순 없다고 하지만 그런 사람은 그만큼 미숙아인 겁니다..

  어떤경우는 여자가 피임을 꺼리는 정신나간 여자도 있다죠..

  진정 사랑하는 여인에게 고통이 될거라는걸 인지해야됩니다.

  난 피임안하는 남자보다 그남자를 받아들이는 여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② 데이트가 다분야이다.

  결론은 MT라 하더라도 극장, 놀이동산, 여행, 산책, 등산 등등...

  엔조이와 비교되는것은 엔조이는 목적이 MT이고

  연애는 데이트중의 일부가 MT인 것이져.

  즉...엔조이는 MT를 갈수 없다면 만나지 않져...

  예) 생리기간이나 그외 특수기간...(생리때 그냥 하는 경우도 있더라..;;)

  그러나 연애는 여친이 시간이 없다 잠깐이라도 보자고 하면..

  집앞에와서 진짜 얼굴 잠깐보고 가더라도 넘 행복한 것이져.

 ③ 비밀이 없다..(5%의 비밀은 지키자)

  내 소중한 연인을 가족에게 소개시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고 가족에게도 마찬가지인 겁니다.

  온라인관련해서 비밀은 지키는게 좋지만 굳이 따지지 않고 개방합니다...

 

윷놀이마냥 "모아니면 도"라는건 아니고 그냥 참고하길 바랄뿐이고

인간사라는게...

때론 연애=>엔조이가 되버리는 경우도 있고

엔조이=>연애로 되는 경우가 있더군여...

결혼은 연애의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가장중요한 것은 피임입니다...

애 생기면 결혼하면 그만이지 책임진거 아닌가...

잘못된 생각입니다..

분명 확실한건 아이는 결혼후에 갖는게 맞는 겁니다..

사회분위기가 또는 다들 그렇기 때문에 정당화 될순 없는겁니다.

 

자영업자가 탈세를 목적으로 신용카드를 안받는다면..

다른 가게도 다 그렇게 한다고..따라갈순 없는겁니다..

요즘 자영업 현금매출까지 신고하면 병신되는거 맞습니다..

그렇다고 탈세가 정당화 될순 없는겁니다.

 

젊은날의 사랑이 몸과 마음에 대한 사랑의 추억이 되야하는것인데

요즘은 넘 상처들이 많은거 같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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