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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시기에 겪은 실화

재임스 리 |2007.07.14 15:20
조회 95 |추천 0

저는 지금 30살의 미혼인 남자입니다.

이 일은 제가 군대 가기전에 겪은 실화입니다.

때는 겨울!!!!!!!!!!!!!!!!!!

친구 5명이서 친구집에서 쏘사(소주+사이다)를 마시던 때....

친구 중 일명이 쏘사를 제조시 황금비율을 알고있던 놈이 있었습니다.

한참 쏘사를 먹던중!!!!! 대부분 알딸딸하게 취해져 가는 도중....친구 일명이 먼저 잠을 청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순간 놓치지 않고, 살짝 장난을 쳤습니다.

재빨리 친구 한놈이 화장실을 들어가 치약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잠을 자는 친구 뺀튀를 내려 치약 한통을 우리의 중심인 항문에 다 털어넣었습니다!!!!!!!

그리구 우린 아무~~~~~~~~일 없었던척 술을 마시며 화기애애한 대화의 장을 열었지요!!!!

10분이 지난 뒤 항문이 아팠는지??? 시원한 기분을 느껴서 인지??? 잠에서 깨더군요

우리는 아무~~~~~~일 없었던척 하며 대화의 장을 이어갔습니다.

그 친구의 표정을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 참...이거 황당하다!!! 이말을 하고싶은 얼굴이였습니다.

그러더니....조용히 일어나 화장실로 향하더군요...

화장실을 들어간 순가 ㅂ ㅏ로!!!!!!!!!!!!!!!!!!!!!!!소리가 들리더군여

" 누구냐고!!!!!!!!!!!!!!!!!!!!!!!!!!!!!! 난 똥 싼줄 알았다고!!!!!!!!!!!!!!!!!!!!!"

우리는 그 비명이 끝인줄 알았습니다.

분위기가 정리되고 모두가 잠을 청하기로 했습니다.

10분이 지났나..20분이 지났나?? 갑자기 방안에 횃불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것입니다.

이유인 즉.....

그 친구 일명의 항문 부위에 침투를 당했던 친구가 복수를 한것입니다.

가해자의 발에 두루마리 휴지 한통을 다감고 에프킬라 한통을 다 뿌린후 라이타를 킨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횃불인줄 알았습니다.

발에서는 윙~~웅~~~븅~~ 이런 소리와 불은 점점 커져가고 .....꺼질 기미는 절대 보이지 않자

우리 모두는 거실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발 얼마 안있어 친구 결혼식장에 화상을 입은 친구는 친구 결혼식장에도

옷은 정장을 입었지만 한쪽발에는 구두를........

격타를 당한 나머지 한쪽발엔 쪼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나타났습니다.

재미난 추억이 많지만....

분위기 다운 되면 다시 돌아온다....

Coming soon!!!!!!!!!!!!!!!!!!!!!!!!!!

 

ㅇ ㅑ!!!상태야 ....요즘 덥지?? 그러나 너의 항문상태는 괜찮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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