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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사랑 |2003.06.06 15:13
조회 517 |추천 0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마는 밖으로 들어낼수 없는 사랑이기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친구에 친구를 사랑하지마는 그친구의 눈치를 보기에

너무나 버거움을 느껴집니다 그래 이것이 아니지 하면서도 마음은 항상 그쪽으로 가는 내마음

잡을수가 없기에 지금 이순간에도 연락이 되지않을때에는 마음이 두려워지는것이 이것이 현실일까요

그친구도 저하고 같은 마음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래도 서로가 폰으로 연락을 하면서도 그친구의

눈치를 너무나 많이 보기에 이제는 두려워 집니다 언제가는 알려지는일이지만 그래도 아직은 지금 이순간에는 무엇을 할까 하는 생각에 여러가지 일들이 잡히지 않아서 속상해서 울때가 많았는데.

 

저녁에는 잠이 오지않아서 늦은시간에 폰으로만 연락을 하기에 이제는 부딪혀서 알리고 싶지마는

충격에서 벗어나오지 못할까 하는 마음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내자신이 너무나 얄미워집니다 이것이 나의 성격의 소심함을 드려내 보이는것이지만 그래도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도  결국은 제자리에서 나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내가 미워지는것은 무엇일까요

지금도 내가 이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요 그런날이 오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제는 나의 주체성이 어디가지 일까 하는 마음에 피곤함만 느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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