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흔살 데미 무어, 15세 연하와 열애

이지원 |2003.06.06 20:20
조회 4,039 |추천 0

마흔살 데미 무어, 15세 연하와 열애 브루스 윌리스와 이혼한 할리우드 여배우 데미 무어(40)가 10대의 우상인 15년 연하의 애슈턴 커처(25)와 사랑에 빠졌다고 연예 주간지 피플이 6일 보도했다.

이 잡지는 두 사람이 지난 주말 틴셀타운에서 열린 한 수상식에 같이 나타났을 때 사랑에 빠진 것으로 보였다면서 “두 사람이 밤새도록 서로 집적거렸으며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기 시작할 때 보이는 단계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다이 하드’에서 주연한 윌리스와 11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00년 이혼한 무어와 올해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에서 주연한 커처는 수상식 후 열린 파티에서 ‘서로 홀딱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어는 27일 북미에서 개봉 될 영화 ‘찰리의 천사’에서 타락한 천사로 나온다.

로스앤젤레스=AFP 연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