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사람을 못죽여서안달이네요..(사실혼관련질문)

미침.. |2007.07.15 21:57
조회 209 |추천 0

정말억울해서 이렇게글을올립니다..

 

내용은 아버지와 어머니 이혼후 저는 아버지랑 같이살고, 여동생은 어머니랑 살고있었씁니다

 

이혼하시고 작년 10월경 아버지가 새엄마라고 소개시켜주시더군요.. 그래서 제생각도 새

 

로운 마음가짐으로 새출발을 하셧스면 좋겟다고 생각해서 저도 그새엄마안테도 잘해드렷구요..

 

하지만 한달전 아버지가 사고사로 돌아가셧습니다. 그래서 제사를다치르고, 49제를 치를려고 준비하던중에,. 새엄마가 경찰에다가 사실혼관련 고소를 하셧더라구요..

 

제가 그새엄마안테 는 어차피 아버지도 돌아가신마당에 이젠 저혼자살려고하니 더이상

 

저희집을 안오셧쓰면 합니다 이런식으로 애기를 햇거듣요.. 그런데 오늘 삼촌에게 전화가와서

 

그새엄마가 사실혼 관계로 고소를 햇다고합니다.. 보상금을 노리고 하신거같은데..

 

아억울해죽겟습니다.. 일단 새엄마는 주말에만 왔구요. 혼인신고는 안한상태입니다..

 

제가알기로는 6개월동안 동거한 자료가 있써야돼는데..  어떻게해야하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