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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면접후기....

^^ |2007.07.16 16:11
조회 6,060 |추천 1

취업하게되면서 제가 봤던 면접들의 후기입니다....

사실, 면접통과경험이 그렇게까지 많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최종합격은 2군데정도 했었고, 면접

을 많이볼수록 결국은 면접에 대한 노하우가 자동적으로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면접 안된다고

해도 실망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실, 서류통과의 경우, 올들어서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아마도 자소서도 있겠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사진을 바꿔봤더니, 생각보다 합격률이 현저하게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같은

경우 졸업전후에는 좀 많이 말랐는데, 살을 찌워 얼굴살을 좀 붙인 요즘, 면접통과률이 높아지는것 같습

니다. 물론 이것 하나뿐이 아닌, 면접도 꽤나 경험이 쌓이면서 좋아진것 같지만, 어쨋거나, 다방면으로

노력하면 될것 같습니다.

스펙은 안높습니다. 전공2개에 학점3.1대 토익600대 ....;

모두 희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lg cns
11:20분 면접인데 10:40에 도착 면접은 10:50분에 봤습니다.(사실, 가서 생각정리하기 위해 일찍간것)

면접관 3분. 인성면접류... 1명씩 들어가기때문에 생각보다 금방 면접 끝났습니다. 마지막에 cns에 하고

 싶은말이 중요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잘말하려 했으나, 말이 꼬여서 중간에 대강 말한게 좀 아쉽다는 생

각이 들더군요.

 

보령제약
10시면접 안산에 있고 역에서 가깝습니다. 면접비없고, 기숙사도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인면접

으로 면접관 2분. 인성면접에 가깝고, 자기소개는 안했고, 자기소개서에 있는대로만 물어보기때문에 사

실 크게 힘든건 없고 자기소개서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cj라이온
역시 일찍간만큼 일찍 볼가능성 있습니다. 1인면접하는곳들은 지정된 시간보다 면접이 짧게끝나, 금방

보는경우가 많은거 같더군요. 대개의 cj면접처럼 상황질문하고 자신의 경험사례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들었던때, 자신의 해결책, 거기서 아쉬웠던 부분등등... 다만, 화학/전자전기 다 지원자격이

되었는데, 화학쪽으로 생각해서 전공이 화학에 가깝다고 했더니, 전자전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당황... 뭐

결과는 당연히 참패.

 

네패스
함부로 평가하면 안되겠지만, 면접본곳중 최악. 사실, 네패스가 중견기업이라해도 매출액 수준은 그다

지 큰편은 아니편이고, (2010년 1조매출이 목표라 합니다만 아직은 그저그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숄

더범핑이란 기술도 있고, 이익률이 크다고 합니다. 그러나 면접은 정말 최악중 최악, 인성을 본결과로 너

는 거짓이 많은 사람이라고 단정하고 질문, 창의력이 없다고 단정하고 질문.... 그냥 인성만으로 뽑으라

고 말해주고 싶은곳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3명이 들어가서 다같이 당황. 그나마 3번째분은 덜 당황한

것같기도 하지만... 확실히 네패스가 좋기때문에 지원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보이고 면접자들 무시하

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중전공했다고 하니, 다중전공을 하니 취업을 못한다고 면박줘서... -_-; 솔직히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삼성lcd
면접경험2번. 사실, 다들 알려진 내용대로, 프리젠테이션, 토론, 영어, 임원면접... PT의 경우는 프리젠

테이션대충하고 전공을 심화해 묻는 경우도 있으니 대비하고 있을것. 화이트보드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임원면접은 목소리 크게 자신감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토론은 한사람이 튀려는 사람

이 있을경우 진행자 맡은분이 잘끊어주는게 중요한듯. 사실, 내용이 한계가 있다보니, 잘안다고 다 말하

면 다른사람이 말할게 없게되고, 전체적인 진행을 보기때문에 결국 조가 다같이 점수가 나뻐진다는게

중요(면접관 평가로 이런이야기를 합니다.)

 

삼성sds
lcd와 유사. 사실, PT내용부분이 위는 lcd관련이었다면 이쪽은 it관련이 되버린거 외에는 동일.

 

DMS
수원에 있는데, 교통편을 알려주지 않아서 찾아가는데 고생. (사실, 그래서 교통편을 따로 찾긴했지만,

문제는 타는방향인데... 이것때문에 고생을... -_-;) 택시비 7000원씩 2번들다보니 기분도 나쁘고..; 면접

비역시 없음. 4명이 들어가서 정말 오랜시간동안 질문하는편, 별걸 다 묻기때문에 면접본뒤에는 진이빠

질정도. 전공도 물어보는데, 다중전공해서 전자전기/화학모두 대답할수 있다고 하니, 전기화학묻던...

(...;) 압박면접 쪼금있고, 당황한사람한테 계속 압박적인 질문도 하는편(편하게 하자고 말은 하지만... -

_-;) 2번의 면접을 봤는데, 전공준비하고 자신을 잘알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도레이새한
자신이 한전공/관심분야가 회사에 어떤도움이 될수 있냐고 질문했던부분이 약간 압박. 그외에는 인성면

접이라고 보면 됩니다.

 

대우일렉트로닉스
면접대기시간동안 dvd틀어주기에 대기시간은 잘가는편, 인성(여기에 영어질문 있습니다.)과 전공면접

으로 나뉘었으며, 전공은 보통 2~3개 질문하는데 대답하면 거기서 심화하는편이었습니다. oled 증착을

저한테 질문했는데, 뭐 제첫면접이라 당황했고. 그다음부터는 말아먹었습니다. 인성은 역시 준비하는대

로 준비하면 될듯합니다.

 

동우화인캠
일본계회사. 사실 면접2차인데 수시채용때라 면접을 하루에 다 봤습니다. 임원/실무진 면접으로 나뉘었

고, 실무진때는 전공(비교적 간단한것) 묻습니다. 또한, 자기소개를 외국어로 말할수 있다면 가산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다만, 석사출신과 같이 보기에 석사가 같은조에 들어가면 질문이 석사에게 몰리는것

같습니다..

 

DKUIL
동국제강그룹편입해서 그런지 나쁘지 않은거 같기도 한데..; 일단, R&D지원했지만 따로 전공 질문은 없

었고, 뭐 어떻게 다닐생각이냐 등등의 인성관련부분을 묻습니다. (집단면접입니다.)

 

lg마이크론
구미까지 내려갔다오는 경험... 사실, 8시반면접이라 전날 내려가 여관잡았습니다. PT면접을 봤는데, 대

기실이 컴퓨터실이라 컴퓨터에서 검색...(면접 5분전?쯤 주제를 줍니다. 사람마다 주제가 다르기에 컴퓨

터에서 검색하는게 좋을듯.) 자기소개를 안하지만, 하는경우도 있는듯(옆조는 했다고 했으니) PT를 한

뒤 이것저것 묻는데, 동물에 비유하면 어떤동물, 면접끝나고 자기면접 몇점정도 줄수 있나등등...면접볼

때 다들 80점이상이라고 했지만, 면접탈락... 가슴아펐던... -_-;

 

희성전자
LCD 백라이트만드는데... 사실, 파주 월롱역에서 내려도 택시로 와서 택시로 가야 해서 조금 짜증...(어

차피 택시로 5분거리) 12시까지 오라고 했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그렇듯 12시에는 면접 안하고 13시부

터 시작. 6명이 들어가서 대부분의 인성면접과 유사. 어떻게 다닐거냐등등...

 

lg필립스

6m1이 중요하다고 면접전 인사담당자가 그랬는데, 사실 묻지도 않던.; 신체검사까지 했고, 무난한 인성

면접 같지만, 전공도 물어보는듯(안물어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요해보이는 것은 면접후에 한마디하

고 싶은말하라는게 중요해보입니다.

 

대한유화
여러가지로 근속년수가 길어 면접자들이 좋다고 하던회사. 역시 인성면접에 전공질문하지만, 화공쪽을

질문하기때문에 떨어질거라 예상했던대로 면접탈락. 인사담당자분들도 말하지만, CEO가 되고싶다는

자소서쓰면, 서류에서 떨어진다고 합니다. 면접시도 그런소리 안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더군요...;

 

롯데알루미늄
화공쪽 전공묻습니다. 전 화학이었기에 대답못했고 그외에 영어질문도 있었습니다. 대기시간동안 음료

수가 많아 골라마실수 있던게 장점 -_-? 스스로도 연봉이 조금이라고 이야기(2200정도?)하고, 혼자서

살거라면 문제없다는 말까지 -_-;;;

 

롯데대산유화
뭐 몇년내에 호남하고 합칠꺼기에 동등한 대우라는데 연봉은 3000정도인듯 하더군요. 하지만, 전공이나

영어는 없었습니다. 심지어 자기소개도 안했습니다.   편하게 보면 될듯합니다. 또한 대기시간에 영화틀

어줘서 정말 맘편하게 대기했습니다. 다만, 1차면접에서 13:1이라고 하니 맥이 좀 빠지긴 하더군요...;

 

한화석유화학
장교동 한화빌딩 28층 대강당...으로 처음 모이고, 면접시에 다시 해당층으로 이동합니다. 당시 면접경

험이 몇번 없었고, 대부분 화공전공자였는데, 솔직히 잘기억도 안납니다. 대기시간동안 인사담당자가

여러이야기를 했던건 좋았지만...;

 

한화종합화학
석유화학처럼 집합은 28층 대강당.. 8시타임이지만 실면접시간은 8시40분. 자기소개를 짧게 하라고 하

지만, 여기서도 자기소개는 끝까지 다하는게 좋습니다.(제가 볼때는;) 끝난뒤 하고 싶은말 한마디씩 더

하게 합니다. 저의 경우는 다중전공을 강조했는데, 왜 종합화학에 지원했냐인데, 답변이 만족스럽지 못

하셨던듯 하더군요.

 

일진소재산업
마포2번출구 일진빌딩으로 가서 9층에서 모이고 10층에서 면접봤습니다. 제가 종합화학면접본뒤 조금

늦게 가서그런지 석사경력들과 면접을 같이 봐서, 많이 위축되었습니다..(원래 이러면 안되지요;) 연구

개발이라 전공을 물었고, 뭘했냐식으로 묻는게 많았습니다. 어떤전공을 들었는지도 묻고, 이것저것 많

이 물었습니다. 자기를 뽑아야 될이유를 맨마지막에 묻더군요.

2차면접은 토론과 CEO면접인데, 토론은 주제를 아예 미리 준비시키기에 그래도 다른곳의 토론보다는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토론면접의 중점은 어떻게 토론하는가를 보는거라는걸 잊으면 안되겠

지요..CEO면접의 경우는 좀 딱딱한 분위기입니다. 약간의 압박이 있다고 해야할까? 화기애애한 분위기

의 면접이 아니라서 좀 아쉽다고 해야할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두산D&D
안산에 있습니다. 두산첫면접은 대부분 그렇듯 상황대처면접(cj랑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고 생각됩니

다.) 긴장하지말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사실, cj랑 비슷하게 힘들었던때랑 자신의

해결방안 ... 뭐 이런게 많았습니다.(그러나 1차탈락이므로 2차3차는 모르겠습니다 -_-;)

 

두산전자BG
두산타워에서 봤는데, 좀 늦게봐서 5시면접이었습니다. 2분이서 하는거는 두산D&D랑 같더군요. 일을

잘할지 적성을 보는면접 같은데... 자소서위주로 보는 편입니다. 또한, 질문이 의자로 할수있는 10가지

일...딱 1가지 대답했습니다. 사실, 순간적으로 당황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OTL) 그리고 자기단점이야

기하다가 실수하고. 엔지니어를 한마디로 하면에서 또 실수하고... 전반적으로 다른사람과 비교될일 없

는 1인 면접이라해도 그래도 맥빠지더군요...;

2차면접은 토론과 사장단면접을 합니다. 사장단면접은 1차와 비슷하게 인성위주로 나가는편입니다.(자

기소개는 없습니다.)토론의 경우는 전자에 토론면접이 적용된게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인지.. 하여간,

자료를 주고, 발표를 하게하고 면접자들끼리 질문을 하고, 그리고 토론을 해서 자기의견을 관철시켜서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기의견을 강하게 주장하긴하지만, 중구난방으로 결론이 안나면

안되니 잘해야 합니다. 결국은 그래도 토론하는 분위기를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토에버시스템
8시까지 오라고해서 9시에 면접시작. 인성면접(60), pt/토론(30), 영어(10)이렇게 진행하지만, 조가 여러

개이므로 순서는 다를수 있습니다. 2조가 가장 늦게 끝나는거 같습니다. 어쨋건 인성은 질문내용은 완전

히 고무줄.. 어떤조는 정말 인성 물어보기도 하지만, 업계쪽과 회사근무지에 관한 내용을 물어보기도 하

고, 무슨업무를 하느냐도 하고. 심지어 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묻기도 해서 당황하기도 했습니다.어쨋거

나 중요도가 높습니다. 자기소개는 하니 준비해가시길. 토론은 각사람마다 주제가 다른편입니다. 발표

하고 질문받고.. 결국 인원수만큼 주제를 발표하게 되며, 토론이란 이름은 붙지만 토론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영어는 뭐 .....1명씩 들어가며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금호석유화학
토론면접과 질문에 생각하고 대답하는 면접(무슨면접이라 해야하나;) 토론은 대부분 그렇듯 자기의견을

표출할수록 좋으므로, 조인원이 적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질문하고 생각하게하고 대답하는 면접은 먼저

대답하는 사람일수록 유리한것 같습니다. 입사해서 해야될일 해서는 안될일을 질문했는데 이경우는 사

실 빨리 대답할수록 유리합니다. 한자시험은 별로 안힘드므로, 조금만 준비해도 충분할듯합니다.

2차면접은 알다시피 인성. 사장님이라고 하신거 같았는데... 하여간, 질문은 조마다 약간식 다르겠지만,

개인이익과 조직이익충돌시 어떻게? 동아리활동(기타그에 준하는 활동), 금호에 대해 아는거 말하기(어

렵지 않을듯) 자기소개는 안하는게 금호의 특징인거 같습니다(1,2차모두 자기소개는 없었습니다.)

 

코오롱유화
면접자들 일찍불렀지만, 준비가 좀 부족한회사. 명찰준비도 안되고, 실무진 면접의 경우 실무진들이 거

의 영향없을거라 이야기하는등(당황했음) 영어면접도 있고, 임원면접이 중요합니다. 임원면접의 경우

탁자같은게 없어, 자세를 어떻게 앉아야 하나 고민도...; (즉, 면접자와 구직자가 다 의자에만 앉아있는

상태인데, 의자가 다른곳보다 조금 편한접대용의자같은거.. -_-;)다른곳 어디에 붙었나부터, 보통의 인

성면접과 거의 비슷한편입니다. 면접을 8시~5시까지라고 되있어 면접확인서도그렇게 해주지만, 실제로

면접들어가면 순식간에 끝납니다(저는 10시도 안되서 면접다봤습니다.) 하지만, 다불러서 면접보기에

오래기다리는 분들은 조금 짜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외...
대웅제약-인적성 시험날을 서류합격했다고 통보했을때 안알려주셨습니다. 따로 알려주신다고 하면서

요.따로 공지된 사항도 없었기에 결국 몰랐고, (메일도 없었죠;)시험당일 왜 안오냐 연락오더군요. 황당

하기도 했지만, 다시 날짜를 알려준다고 했었다고 이야기하니, 면접날때 인적성검사 보게 해주겠다고

말은 했지만, 역시 면접일도 안알려주고, 떨어졌다는 메세지... 많이 황당했습니다. 사실, 이때 화도 많이

났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취뽀나 뭐 그런데 막 써서 그럴려고 생각도 했는데, 가족들이 말리더군

요. 다른회사에서 알게되면, 이런사원은 뽑고싶지않을거니, 너만 손해다라고...;그래서 네패스와 더불어

최악이라고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뒤로는 지원도 안했습니다.. -_-;)

광동-사실, 서류2번 합격인데, 면접비 없고, 지도도 부실한데, 평택공장으로 가는건 정말 못하겠더군요.

하지만, 첫번째는 포기였지만, 두번째는 갈생각이었는데, 날짜및 시간을 안알려줬습니다. -_-; 결국 못

갔죠. 하지만 대웅하고는 다른점이 있다면, 제가 이미 제약쪽에 흥미를 잃은것도 있고. 반반이었습니다.

중외-역시 면접비 없이 지도부실한 공장으로 가는건 정말 못하겠다는 결론을... 사실 DMS때 고생한것

때문에 제가 그런생각을 가지게 된거 같습니다.
명인-서류통과후 편지까지 왔는데, DMS와 면접이 겹쳐 고민하다 포기, 사실 시간은 겹치지 않았는데

DMS가 나중에 시간도 변경해서... -_-; 안가고 후회할정도 였습니다. 제약회사 면접비가 대개 없다는데

여기는 있는거 같더군요
sk-사실 서류는 붙고, 시험에서 떨어졌습니다. -_-; 워낙 영어를 못하는거 때문에... 아쉽기는 하지만,

영어실력 부족은 어쩔수 없다고 통감하게된 회사.
동부-사실, 삼성sds사트보는거랑 동부인적성이 겹쳐서 포기. 개인적으로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원상사-제가 다른데 면접보러 가는데 붙었다고 오라고... 근데, 메일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처음에

는 미원상사에 붙었는줄도 몰랐는데, 결국 찾아보니 미원상사.(날짜 지난다음)

 

 

인성시 자신이 뭘했냐에 따라 반드시(거의..;) 나오는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편입한사람은 편입을 전공2

개면 전공2개에 대한 질문을 휴학이 길면, 휴학기간에 뭘했냐는 질문. 구직기간이 길면 구직기간동안 뭘

했나를. 중요한것은 단답으로 하지말고, 이것을 ~이래서, 저래서하면서 최대한 설명해주는것이 중요합

니다. 또한, 자기소개시 인사담당자나 면접관들이 짧게 해달라고 해도, 신경쓰지말고 준비한대로 하는

게 중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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