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으로만 톡을 접하다가 첨으로 진짜 첨으로 글써봅니다..~ ^^
제목 그대로 나이 26입니다..
편하게 누나들이라고 하겠습니다..
누나들은 별로 친하지 않던 남자동생이 갑자기 문자도 보내고 메신져도 하고..
친한척 그러면 어떤 생각부터 드시나요?
뭐 한마디로 제가 그러고 있는데.. ^^;
한 누나를 최근에 알게되어서 친해져보고자 이러고 있습니다.^^
좋아하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냥 더 친해져보고 싶다는 그런 마음..?(정말 잘 모르겠음^^;)
갑자기 이러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 그분은 잘 받아주시고 그러긴 한데..
뭐.. "니 얼굴따라 달라진다!" 이러지 마시고~ (^^;) 진지하게 답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