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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바람?...외도....

이대로살아... |2007.07.17 16:53
조회 1,201 |추천 0

무슨말을해야할지...

20대 나이의 유부남입니다.. 중반이구요..

어렷을때 책임질행동을 하고 그행동에 책임을지고있구요.,,

애기도 낳아서 잘기르고있습니다 ..

본론으로들어가겟습니다...

전 바람이라고는 꿈도안꾸고 살던사람입니다 나의 와이프를 너무사랑했고 아껴주고싶었고..

근대 결혼생활이라는거... 서로사랑만한다고 돼는게 아니더라구요..

어린나이에 뭣모르고 사랑한다고 살았는대...지금생각해보면... 그게 사랑이었나십구요,,,'

고부간의 갈등으로 1년정도 떨어져살았습니다..

그런대 ... 와이프가없으니깐 혼자있는시간이 길어지더라구요.. 제가워낙 놀기좋아하는성격이라..

술자리를 자주하다보니깐... 여자들도 자연스럽게 꼬이더라구요..

제나이에 애기아빠 유부남이라면 누가믿겟습니까...

계속 재미삼아 여자들을만났습니다... 4~5번만나면 헤어져야지 저혼자 결심하고

여자들을만나면 4~5번만에 헤어졋습니다.. 헤어지기 힘든사람도있었지만 꿋꿋히참고

헤어졋습니다 그렇게 1년 조금넘게 밖에나가서 놀다보니...저도모르게 와이프에대한

죄책감이 사라지더라구요.. 처음엔 미안했습니다 떨렷습니다 와이프 전화안받고

자는척하고 그러면서 나가기가 떨리고 항상불안했습니다... 그런대 계속 몇번이고 반복된생활을

하다보니깐.. 나중에는 ... 사람이 참간사한게... 나중에 저혼자 이렇게 말하면서 정당화시키곤했습니다

지가 못견디고 간거야... 니가 나를 이렇게 만든거야... 이런식으로 혼자 중얼거리게돼더라구요..

지금 1년넘게 살다가 와이프가 내려왔습니다 부모님이랑못살겟다하기에 집도장만했구요

근대... 문제가... 와이프내려오기전에 6개월가량 만난 여자가있었는대..

못헤어지겟더라구요... 헤어져야정상인대... 4번만나고 안만나려고 했는대... 그게 계속 똑같은생활패턴을 반복해왔는대... 그녀에게만은 그렇게 안돼더라구요... 헤어지자고해도..잡구 ... 또 잡히고..

 

지금은 집에있는 와이프보다 그녀에게 더 마음이갑니다... 와이프 말구 그여자랑살면 더좋을꺼같고..

더 즐거운일만있을꺼같고... 모르겟습니다...왜이런글을올리게돼는지...

어떻게해야될까요... 유부남...절대 이러면안돼는거알고있습니다...

육체적인만남은 절대아니구요... 그런건 안중에도없습니다... 왜이럴까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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