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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쎈스쟁이

양탄자 |2006.11.06 21:38
조회 147 |추천 0
한 금발머리 아가씨가 도서관에서 줄을 섰다.

한참을 기다려 자신의 차례가 되자 큰 소리로 말했다.

" 빅맥과 프렌치 프라이, 그러고 콜라 한 잔 주세요! "

도서관 사서가 어이없다는 듯이 잠시 금발의 아가씨를 보더니 조용히 말했다.

" 여긴 도서관이예요. "

그러자 그녀는 조용한 목소리로 소근대듯 사서에게 말했다.
















" 빅맥과 프렌치 프라이~, 그리고 콜라 한 잔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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