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가 아는 분이 겪은 일은데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일이라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는 차원에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분의 나이는 올해로 25... 여자로써는 직장을 다니거나 아니면 한참
취업을 위해 발벗고 나설 나이죠.... 그래서 이분도 여느 또래 여자분들
처럼 취업을 위해 여기저기 면접도 보러다니고 하셨습니다.
근데 어느 회사에서 술자리 면접을 한다며 신입사원 면접자들을
술자리로 불러냈었답니다.
당연히 일자리가 급한 그분은 거기에 참석을 하였고.....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술을 주는대로 받아마셨고... 결국엔 정신을
잃으셨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깨어보니 모텔이었고.....
그분의 아랫도리는 완전히 벗겨져 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어이없이 성폭행을 당한 그분은 당장 그 사장을 상대로 고소를
하였으나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고소는 취하되었고.... 지금
하루하루를 눈물로 보내고 계십니다....
여성분들 반드시 알아두십시오.... 일단 남자와 같이 숙박업소에 간 경우.....
그것이 강제에 의한 것이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없다면 강간은 커녕 준강강도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술자리에서 일어난 이런 경우는 더 그렇습니다...
본인의 기억이 없으니까요... 아무쪼록... 이분을 도울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들있으시면 리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고요....
모든 여성분들에게 이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