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bs는 손때라

외쳐 |2007.07.18 15:02
조회 239 |추천 0

2005년 문학에서 올스타는 관중이 적었다
그리고 올해 사직에서 올스타전은 정말 잔치 분위기가 나더라

올해도 지금 7위에 4강이 어찌 될지 모르는 판에 부산의 야구열기는 아무도 막을수 없었다
롯데 선수들 오늘 사직의 열기를 안다면 죽기 살기로 후반기에 함하자
KBo에서는 올스타 전야제인지 무슨 인기가요 프로그렘인지
올스타 전야제를 스포츠 케이블이 아닌 음악 전문 방송에서 하게 만들고 물론 시청울 생각해서 스포츠 케이블에서 중계를 하려 했는지 안했는지는 알수는 없다

프로야구 26년 역사에 조금만 머리쓰면 재미있는 이벤트가 많을 것인데
바다 축제인지 야구인의 축제인지 구분이 안가더라
다음에 부산에서 또 올스타를 한다면
전야제는 구덕으로 해라 많은 사람들이 안모여도 좋다
진짜 야구팬들은 다온다
올스타를 핑게로 소녀팬들 한빼까리 광인리에 가수 얼굴 보러 모여 든다고
올스타 전야제가 아니다

그리고 이승엽 중계는 시작도 하기전에 개거품 물고 오프닝 멘트하고 게임이 끝나도 한참 있다가 분석 할거 다하고 끝내면서 지아무리 공중파에 정규방송 시간이 있디고는 하나
명색이 한국야구 별들의 전쟁을 끝까지 안해주는것은
좀 문제가 있다 국대 축구와 물론 올스타가 다를수 있지만
한 20분하면 끝이 날것을 축구 할때는 8시뉴스 9시 넘어서 하더니 꼭 그렇게 끊어야 했을까
그것도 스포츠 체널에 이동 하는것도 아니고
일본야구 중계 반만 정성을 쏟아라

아무리 승패가 관계없는 게임 이지만 보고 싶은사람 많다
그럼 처음부터 공중파에 잡지말고 다른 방송사에 넘기던가
SbS는 짜증난다
이런 것들이 한국 시리즈 중계는 악착같이 놓치지 않겠지
나쁜넘들
차라리 올해부터 SBS는 포스트 시즌 중계도 손때라
해설도 재미없고 짜증난다
너거 말고라도 한국 시리즈 같은 경기는 다른 두곳의 공중파가 하면 된다
진짜 자증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