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5-6년 정도 되었습니다 첨부터 시작을 넘 힘들게 시작해서 그런지 마음을 다스릴수없는상황이 온거 같아요. 문제의 쟁점은 너무 가진거 없이 시작했는데 ... 남편이 꾸준히 직장생활을 하는것도 아니고 길면1년 짧으면 3-6개월 이제껏 살면서 공백기간에는 저의 몫이였죠. 아이가 커가고있어서 저라도 나서질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하에 열시미 살아보려 노력은 했지만 정말 저의마음과뜻대로 안되더군요 싸움 할때마다 남편은 저에게 너는뭐하냐 니라도 나가벌면되지 나한테기대지마라고.....
무슨 일하러 다닐때마다 수억을 가져다준 사람처럼 비안양 거리며 말을 합니다
남편의 이야기는 하루만 지나도 과거가 되고 제가 한건 더부풀려서 싸움할때마다 말을하고 ....
제가 그랬죠 그런책임감 없이 어찌 아이를 놓자고 했으며 마누라가있길 바랬냐고 그러면 옛날은옛날이고 지금은 지금이래요 남편은 모든걸 현실즉시하자고 하는데 매일매일 돈 달라해서 술먹으러다니고
권위의식에 사로잡힌남편입니다 첨엔 다 좋았고 없이 살아도 푸근한 사람이 였는데 일자리 안구해지면 지방에계시는 부모님께 (친정) 가서 일을 배우겠답니다 가계를하나 운영하고있거든요 부모님도 힘들면 여기와서 기반잡아라는 말씀도 해주셨기 때문이라서 그런지 넘 기댈려고 합니다 솔직히 전 시댁에 다달이 돈을 갔다 바쳣지 받은 재산이라고도 한푼없고 그렇다고 남편이 직장에 충실한것도 아니고 모든걸 자기뜻대로 미루어 보는 모자란 남편 참고로 9년이란세월이 차이가 납니다 정말 가장으로써 할 말인지도 모르겠고 이런문제로 싸운세월만해도 어~휴 숨통막힙니다 아이에게 좋지안은건 되물림하기싫어서 참고 살았는데 정말 경제적인거도 문제지만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사랑과 신뢰를 바탕에두고 가정을 꾸리기가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직장도 대표자가 그만두라 또는 그만두게만든다던지 그런경우도없는데 자기뿔에 지쳐 옮겨다닙니다 그러니 가정생활도 번번히 싸움의 연속이구요 전 저나름대로 맞벌이도 생각하고 계획하면서 지내는데 이럴때만다 그생각이 다달아 납니다 하루한시가 급한데 낮엔 잠자고 밤엔 술마시러 나가고 여자 속 마음을 눈꼽만큼이나 배려해줄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대로 정말 가다간 정말 파멸입니다 어찌 살아야할지 막막 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