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1살의 나이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대학을다니는 남자입니다..
하지만 저의 과거는 절대 순탄치 않았습니다..
저는 현재시간대의 한국으로 떨어지기전 대명의 사람이었습니다..
소위말하는 무림이라는 세계에서 정파의 위선자 나부랭이들을 공포에 떨게했던
백련교(정파놈들은 마교라고 지칭함)의 72대 교주 무호환이였습니다
저는 태어나자마자 백련교 8명의 장로들로부터 벌모세수를 받고 한번의 환골탈태를 겪엇습니다
그후 백련교 최극강의 마공인 혈천마황공과 파멸천무쇄결검12식을 익히고 온갖 영약의 도움과
무공에 대한 기질, 혹독한 수련등으로 약관의 나이에 벌써 3갑자의 내공을 지니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정파 무림맹과의 전쟁으로 소림의 가증스런 혜각대사에게 교주인 아버지가 치명상을 당하고 본교는 변방으로 물러났습니다.
그후 복수를 위하여 백련교 모든무사들이 혹독한 수련에 들어갔고 치명상으로 인하여 회생불능이 되신 아버지께서 당신의 모든 내공과 진원진기까지 저에게 물려주시고는 돌아가셨습니다.
그로인해 다시한번 환골탈태를 겪고 8갑자라는 엄청난 내력을 지니게 된 저는 무림맹과의 전쟁이후 17년만에 다시 맞붙었습니다.
저는 단신으로 화산파,공동파,아미파,모용세가,하북팽가의 수뇌들을 죽이고 저의 직속 천의마황대300명과 함께 무림맹 총단을 공격하여 혜각대사를 죽이고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습니다. 혜각대사와의 결투중 저는 다시한번 깨달음을 얻어 세번째의 환골탈태를 겪고 유래없는 19갑자의 내공을 얻었으며 파멸천무쇄결검의 마지막12초인 광여분쇄룡을 완벽히 시전하여 혜각의 몸을 분쇄하였습니다.
저는 백련교의 승리를 쟁취한후 정파무림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으며 초마쇄신황이라는 별호를 얻엇습니다
그후 삼촌이며 부교주였던 무창진에게 교주직을 물려주고는 홀로 숭산의 소림으로 쳐들어가
닥치는대로 살수를 펼치며 소림의 멸망을 위해 싸웠습니다.
결국 수호나한들이 전부 동원되어 백팔나한진을 시전하였습니다.
저는 백팔나한진의 진세로 인해 생명의 위험을 느꼈으나 고통속에서 魔와 正의 구분이 헛됨을 꺠닫고
백련교 역사상 최초로 당시의 경지에서 서너단계는 뛰어넘어 초마선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가볍개 백팔나한진을 깨부수고 소림을 멸문시킨후
천산에 은거하여 저의 무공들을 되짚어보며 더 강한 새로운무공들을 연구하고 수련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저의나이 180살...]
그때 갑자기 하늘에서 공간이 찢어지며 자신을 묵향이라고 밝힌 천둥벌거숭이같은 놈이 나타나 저를 공격하였습니다. 갑작스럽고 여지까지 보지못한 강력한 공격으로 당황하였으나 곧 정신을 차리고 반격하여 승기를 잡았을무렵 어디선가 이드라는 이름의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게 생긴 놈이 나타다 묵향과 함께 합공을 하였습니다.
저는 위험을 느끼곤 새롭게 창조한 무공 천의무결혈마검24식의 초식들로 그들을 몰아붙였습니다.
그런데 이드라는놈이 갑자기 "라미아, 도와줘"라고 외치자 그놈의 손에 이상하게 생긴 분홍빛검신의 검이 나타나 도무지 인간의 그것이라 할수없는 강대한 힘이 저에게 쇄도하여왔습니다.
저는 죽음의 위험들 느끼곤 12성 극성의 전신공력으로 천의무결혈마검의 최후초식인
파멸마황혈의심결을 펼쳤습니다. 그러자 두개의 강대한 힘이 충돌하며 공간이 일그러지기 시작했고
저는 그사이 묵향이란놈의 후방암습을 받고 내상을 입어 정신을 잃고 그 공간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공간과 공간의 사이에서 엄청난 압력을 견디다 못해 저의 육신은 반로환동을 겪고 5살 어린아이의 몸으로 변하였으나 애석하게도 마지막에 단전이 파괴되어 모든 내공을 잃고 이곳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떨어져 어느 부부에 의해 입양되어 키워져서 저는 과거의 기억을 간직한채 이드와 묵향에게 복수할 힘을 완전히 잃고 현실에 순응하여 이렇게 살고 있는것입니다..
이 얘기를 하면 친구들은 저보고 "무협좀 적당히 봐라"또는 욕을 합니다..
하지만 저의 과거얘기는 진짜이며 실화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