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님근처에 전세집을 보셨댜네요

홍홍 |2007.07.19 15:22
조회 1,888 |추천 0

9월달이면 아기가 태어나요

시댁과는 불과 10분거리에서 살고있죠.

방계약이 10월달까지인데 어머님이 멀리다 집얻지말라고

하시더니..급기야는 시댁에서 불과 5분거리에 32평아파트를

보고왔다고..같이 보러가자네요..

주말마다 집에오라고 하시고...정말 시댁이랑은 멀리 떨어져지내고싶은데..

저는왜이렇게 싫은지..시댁이 좀 여유있게 사시는 편이라 이번에도 집얻어

주시는거거든요...

하루가멀다하시고 오실텐데..살림도 잘못하고 약간 게으른 저로써는 걱정이

많아요..지금 오빠랑은 냉전중이예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