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이면 아기가 태어나요
시댁과는 불과 10분거리에서 살고있죠.
방계약이 10월달까지인데 어머님이 멀리다 집얻지말라고
하시더니..급기야는 시댁에서 불과 5분거리에 32평아파트를
보고왔다고..같이 보러가자네요..
주말마다 집에오라고 하시고...정말 시댁이랑은 멀리 떨어져지내고싶은데..
저는왜이렇게 싫은지..시댁이 좀 여유있게 사시는 편이라 이번에도 집얻어
주시는거거든요...
하루가멀다하시고 오실텐데..살림도 잘못하고 약간 게으른 저로써는 걱정이
많아요..지금 오빠랑은 냉전중이예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