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가긴 하져..^^
근데..
울하은이 7개월 무렵부터는 제 품이 답답한지 우유먹일 때 안고먹이믄 시러하드라구여..
그래서 그때부터 눕혀놓구 먹였는데...
요새 갑자기 자기전에 우유병을 들고와서 안아달라그러네여...
안고 우유먹이믄 잠은 잘자는데...
글구 안아달라고 하는 횟수가 좀 늘었어여...
응석부린다고 해야하나..
훔..
암튼... 요새 시댁때매 속을 썩어서 나도모르게 애한테 무신경했었나 싶기두하구..
혹시 애정이 부족한가 싶어서 걱정두 되네여..
이런경험 하신 맘 있으세여?
울하은이 이제 13개월이람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