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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pc방알바랑 말도거의 않햇지만 고백하고싶어요

PC방알바생 |2007.07.20 04:28
조회 383 |추천 0

글은 첨쓰는데 다른데 보니까 다이렇게 적더군요

 

저는 일단 20살이고요 공부도 안되고 군대도 빨리 가는게

 

좋을꺼같에서 휴학하고 군대를 입영신청햇거든요...

 

그 사이에 할께 없어서  PC방 야간아르바이트를 하고잇습니다(지금도피방)

 

근데 주간에 하는 알바생이 잇는데 저랑 동갑이구요...저보다 하루늦게

 

시작햇거든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이쁜편은 아닌데..

 

웃는모습이 그냥 괜찮다라고 생각되고 목소리가 여자답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잘웃고 좋아요 .... 주간과 야간이라 교대시간 밖에 볼 시간이 없어서

 

서로에 대해서 이름밖에 아는게 없지만.... 군대가기전에 여자친구를

 

만들자고 생각은 햇엇거든요 ..........그냥 교대시간만 기다려지고

 

거울도 계속 보네요....근대 걔는 조금말해 보니까 소위 엘리트네요

 

그러니까 명문고등학교 -> 명문 대학교를 갓어요...

 

근데 저는 조금 소심한대다 공부랑은 위에서도 말햇지만 공부랑 사이가 않좋아요...

 

그래서 전문대도 적응못하고 군대로 잠시 도피 하려고 하는대요...

 

그런 제가 만나자고 말하면 싫어 할지도 모르는대 ..

 

그나마 조금 얘기 하는것도 거절당하면 어색한사이로 급나빠질수도

 

잇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 할지 잘모르겟어요...

 

저는 내년 4월에 입영 하지만 그녀는 이번8월말까지만 일하고

 

대학이 다른지역에 잇다는대 9월에 개학을 한대요....시간도

 

별로없는대....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남자친구가 잇어면 어떻하죠..

 

너무 이기적인거 같기도 하고...그냥 이번도 짝사랑 하다 끝날꺼같고...

 

생각없이 이리 저리 적다보니 말이 길어 진거 같네요.........

 

그냥  하소연 할데가 업어 여기에다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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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댓글보구 수정을 한건대 저두 군대 간후에도 기다려 달란말은

 

하지 않을겁니다... 저두 사람인대... 만약에 되면 이별통보를 할껀대

 

이러면 이용을 한게(?)되는데 환경이 그러니 그렇게 보일수도 잇겟네요...

 

군대 가는놈이 여자친구 만든다고 하면 엄청 이기적인놈인대

 

또 군대 가는놈이 만약에 사귀게 된다면 입영시기가 다가오면

 

헤어지자고 해야되는대 ... 이렇게 되면  이용한게 되니까 ...

 

이리저리  고민많이 생기네요...하여튼 머리가 복잡하네요..ㅠㅠㅠ

 

욕만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냥 하소연 할곳을 찾앗을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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