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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워 보엿던 야간PC방알바가 이나를 죽이는구나

원글이 |2007.07.20 08:06
조회 303 |추천 0

나이 20살에 PC방알바 일주일전에 햇는대 아 힘들어 죽겟어요...

 

잠은 밀려오지...그리고 이놈에 PC방은

 

인간들이 낮에 않오고 밤에 개떼로 와 썅;;;

 

아 시급2800원 주고 더럽게 부려 먹는다 진짜

 

9시부터 9시 까지 12시간 ㅎㄷㄷ;;;;ㅠㅠㅠㅠㅠㅠㅠㅠ

 

오자말자 계단 쓸고 끝나면 재떨이 라면 종이컵 치우고

 

끝나면 라면 해달라 .. 녹차 한잔 달라 커피한잔달라 계산하랴..

 

그리고 좀 쉴라 하면 5시 다가오고 더럽게 싫은 청소해야되고...

 

이제는 9시되면 동전까지 나보고 바꿔오라네....9시되면 나 교대야;;;

 

교대하는 얘한테 다녀오라고 하면되잖아 카운터 니가보고ㅡㅡ^

 

왜 나보구 지랄이야 지랄이....그리고 나갈때 뭐??? 쓰레기 봉투 2개씩

 

들고 가라고????? 쓰레기봉투가 10개좀넘게 쌓엿던대 일한지 얼마않된

 

나보고 치워래??????????? 아 봉투가 내하체까지 오는대 그걸 어떻게양손에 들어.ㅠ

 

내가 피곤에 찌들어서 퇴근이라도 쉽게 하자....제발....시급이나 올려준던가..

 

않그럼 셀프서비스로 바꿔줘...아 나 힘들어서 못해먹겟어 청소는 뭐그리 깐깐한지...

 

에휴...그나마 벨이랑 야간이라 초딩이 없는게 다행이다....전국에 PC방야간알바 3개월이상씩 하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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