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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넘 멋있어여..^^~*이나이에 극복하고 싶다...ㅋㅋ ☆

^^~아싸! |2003.06.09 05:01
조회 1,255 |추천 0

세븐 '대박행진' 데뷔 한달만 가요계 정상-두달만 CF 5개
2003-05-26 11:57
노래 넘 잘해여... 역시 양현석이를 삼년을 쫒아 다녔다더군요.   근래나 예전에나 세븐 만큼 멋있는 이는 보기 드믄것 같소.   무엇보다 눈높은 날 사로 잡은 것에 아싸~! 영원한 고정 팬이 되었다는... ...ㅋㅋㅋ   아자~! 세븐! 홧팅!... ...최 동욱 홧팅!|(^_^)/       세븐이 가공할 핵폭풍을 일으키며 올 최고의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달들어 SBS TV '인기가요'와 MBC TV '음악캠프'에서 '와줘'로 3주연속 1위를 차지하며 데뷔 한달여만에 가요계 정상에 오른 세븐이 CF에서도 잇달아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세븐은 최근 아이스크림업체인 베스킨 라빈스와 6개월 가전속에 1억원을 받는 조건으로 CF출연계약을 했다. 원빈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것으로 세븐이 대한민국 꽃미남 스타의 계보를 이어받은 셈.
 세븐은 또 청소년포털사이트인 세븐조이닷컴과 6개월, 1억원의 CF계약을 한데 이어 캐주얼의류인 닉스와 CF재계약을 했다.
 데뷔전인 올초 5개월에 2000만원의 협찬금을 받는 조건이었던 세븐은 이번 닉스와의 재계약을 통해 1년 가전속 조건으로 1억원을 받는 것과 아울러 1집 활동기간중 매달 3000만원씩의 PPL 협찬금을 받기로 하는 등 몸값이 폭등했다.
 동아제약 뷰틴 염색약, 힐리스 운동화 CF에 각각 1억원씩을 받고 출연중인 세븐은 이로써 데뷔 2개월만에 5개의 CF를 따내는 진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세븐은 이와 함께 통신업체와의 CF출연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는 등 조만간 3개의 CF를 추가하며 대망의 CF몸값 10억원 돌파를 예고하고 있다.
 세븐에게 이렇듯 CF가 폭주하고 있는 건 데뷔후 단한번도 립싱크를 하지 않는 발군의 가창력과 함께 수려한 외모, 뛰어난 춤실력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최고의 스타로 인기와 기대를 함께 받고 있기 때문.
 세븐의 소속사인 양군기획의 양현석 사장은 "얼마전 모 제과업체에서 3억원을 제시했는데 이미지가 맞지 않아 거절한 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세븐처럼 최고의 업체들만 골라 CF에 출연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호영 기자 allstar@>
내이름은 세븐 데뷔도 안했는데…, 인기는 벌써 UP

장동건-이동국과 `빅3' 모델 선정
타이틀곡 `와줘' 감미로운 R&B, 제2의 `비'…대형신인 탄생 예감 ◇ 무서운 신인 세븐에게 가요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  장동건, 이동국과 함께 빅3 모델로 선정된 무서운 신인이 있다.
 최근 혜성처럼 등장한 가수 세븐(19ㆍ본명 최동욱)이 주인공.
 세븐은 '스타메이커'로 유명한 의류브랜드 닉스와 1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했다. 인기배우 장동건, 축구스타 이동국도 함께다.
 또 염색약 뷰틴의 모델로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신인으로는 파격적인 5000만원이란 계약금을 받았다.
 인기 버라이어티쇼 MBC TV '천생연분'에도 5주간 출연이 선약돼 있다.
 현란한 춤과 노래 솜씨에 인터넷 연예게시판에는 '세븐이 누구냐?'는 글들이 심심찮게 오르고 있다.
 배용준과 신화의 에릭을 섞은 듯한 묘한 외모, 1m80의 헌칠한 키만으로도 오빠부대들의 시선을 붙잡을 만 하다. 노래는 또 어떻고.
 타이틀곡 '와줘'를 즉석에서 부르는데, 휘성이 번쩍 떠오른다. 아닌게 아니라 휘성이랑 같은 소속사다.
 그래서 노래스타일도 비슷하고 앨범 구성도 비슷하다. 휘성이 작사해준 노래도 두곡. 같이 듀엣한 곡도 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서태지와 아이들이 좋아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고, 성산중 3학년때 오디션을 통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양현석이 만든 YG패밀리에 합류했다.
 4년을 연습실 바닥 청소해가며 실력을 연마한 결과 데뷔앨범 '저스트 리슨(Just Listen)'을 내게 됐다.
 R&B를 중심축에 놓고 힙합, 팝 등을 섞었다.
 100여곡을 받아 60곡을 녹음했고, 거기서 추린 14곡을 첫앨범에 넣었다니 말 다했다.
 중간박자의 R&B곡 '와줘'를 부르면서 리듬 하나 안놓치고 다 맞춰가는 춤솜씨도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행운의 숫자인 세븐으로 작명을 잘한 덕인지 일이 술술 풀린다.
 데뷔전부터 가요계의 신성 비와 여러모로 비교되고 있다. 비와는 안양예고 선후배 사이로 친분이 끈끈하단다.
 대형신인 탄생 예감이다. 일단 한번 들어보시라. < 김소라 기자 soda@>
ㅋㅋㅋ처음 세븐 뮤비를 보고,다시 보기 했을때...   가만...뮤비 내용을 보니...넘 이해가 안되더라...   저렇게 잘생기고,멋진 맘 가진 넘이... (더구나...그 멋진 큰 키...와우!) 버린 여자를 생각하며 울부짖는데...   걍 이누나가 모든걸 다 책임지겠노라고...   멀믿고 저런 멋진넘을 저X이 버렸을까...궁시렁 거렸더만   울머슴...옆에서 하는 말이...   "넌 젤 남자로 보냐?..."   아!~~~~그럴수도 있겠구나...아냐,아냐...첫눈에 내가 반했구먼...   싸늘하게 돌아서서 혼자 생각했다.   "세븐을 버린 저X년이 여자가 아닐꺼야..." ㅡ.ㅡ"ㅋㅋㅋ   아싸! 태클 걸지 마쇼. 나~이렇게 살려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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