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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됴로본거 후회되~

질투녀~ |2003.06.09 09:26
조회 3,664 |추천 0

비디오로.. 별 기대없이 봤다가..

통곡을했습니다..

영화관에서.. 볼껄..

그럼 감동이 2배일텐데..

 

비디오로 봐서 안타까웠던 영화..("번지점프를 하다"와 "후아유~")

 

조승우의 연기..

저는 바로 조승우 카페에 가입했습니다..

 

이나영도 나름대로 연기도 잘했고.. 화장기없는 얼굴 오히려 예쁘더라구요..

 

누나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뮤지컬만 듣고.. 배우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하니..

그래서 노래는 당연히 잘하는거구나하고 나중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은 가요들을때.. 뮤지컬밖에 듣지않았다고 하니..

 

진짜..모든분들에게 인상적이었던.. 노래부르는 장면은..

감탄을 자아냈다고..할수 있을거 같네요..

조금 오래된 노래들이기도했고.. 또 조승우가 부르니까.. '갑자기 저게 어떤 노래였지..??'하는 생각과~진짜 노래자체도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영화보고나서..

일상적인 생활에서 흔하게 접할수있지만.. 우리가 힘들게 생각하는 부분들..

모두 좋은 느낌을 가질수있는 영화였던거 같습니다..

 

영화 보고 전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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