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0살의 증권사 파생상품 딜러로 일하는 총각입니다.
아무래도 전문직종이고 그러다보니 연봉이 많이 쎕니다. 인센티브까지 포함해서...
대략 ...
벌써 제 힘으로 모은돈만 6억정도..일한지는 3년되었고요...(또 거짓말이라고 리플달리겠네요..)
어찌 되었던.....
이젠 나이도 차고 해서 결혼을 할려고 하는데요...
솔직히 대딩때 이후로 여친을 사겨본적이 없습니다.
대딩때도 3번정도 사겼는데...
첫번째 여자는 순수하다고 느꼈는데...어떻게 2번째 3번쨰 갈수록 우리나라 여자들 다 이런가..
하는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대체로 느낀게 저랑 사겼던 여자들 완전 절 봉으로 취급한다고 할까요??
데이트 비용 쓰는것을 못봤어요...다 제가 돈내고...ㅠㅜ
그래서 내가 연애 하고 이런게 서툴고 그래서 내 자신한테 문제가 있나 했는데...
제 친구들 얘기들어보나 혹은 인터넷에 글 올라오는 걸 보니...다 하나같이 저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제 친구는 곧 있음 결혼 할려고 날짜까지 잡았는데...
여자측에서 집문제는 다 남자가 알아서 하라...이렇게 나와서...짐 결혼 꺨까 고민중인데.....제 친구 솔직히 돈 없어요...그래서 대출 받아서 집 구해야 되는데...여자가 이랬다네요.."대출받는것도 무조건 남자가 다 알아서 마련해라...그리고 나 데려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대학교때부터 울 나라 여자들에 대하 실망을 많이 해서...모랄까...암튼...제 친구 경우도 있고...여기 저기 알아보니 대체로 이런 분위기더라고요...
정말 어쩔때는 환멸감도 느껴지고...ㅠㅜ
음..이러다 정신병 걸릴꺼 같아....여성편력? 한국 여성에 대한 적대감..ㅠㅜ
이런거..넘 많이 쌓여가는중..ㅠㅜ 정말 정신건강에 안조은데..
그래서 국제결혼으로 베트남 여자라랑 결혼 할려고 알아볼려고 하는데요...
실제로 몇군데 알아보니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얼굴도 이쁘고...무엇보다 심성이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물론 베트남 여자도 한국남자랑 결혼 할려는 이유가 조건이 좋아서겠죠...
그래도 이왕 같은 조건을 보면서 결혼 할려고 하는거라면.....
그래도 남자한테 조금이라도 더 헌신할수 있는 베트남 여자가 좋을것 같은데요...
주위에서는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너가 뭐가 아쉽다고 그러냐...이러는데...
제가 아는데...전 누가 소개시켜주지 않음 여잘 만날 기회가 없거든요...
하는일도 좀 폐쇄적이고....어디 놀러가거나 그런것도 시러하니....
그래서 걍 선보고 결혼 할려고하는데....
울 나라 여자들 다 하나같이....ㅠㅜ
왜 선자리 나오는 여자들은 다 그런지...외모를 떠나서.....무조건 남자한테 다 떠넘기는...
물론 남자가 책임질 부분이 많고 여자가 남자한테 의지 하는걸 나쁘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에요..
제가 원하는건 서로 부족하면 서로 도와주면서 살아가면 되는것을...
왜 하나 같이 모든걸 남자한테 다 떠 넘기는지.....
베트남 여잔 정말 많이 이상한가요??
음...이 글보고 또 페미니즘 어쩌고 저쩌고 하겠지만......전
전 정말 제가 솔직히 느낀 얘길 말한거라...넘 비방은 하지 마시고요....
비방하실꺼면 제 이멜로 하세요..
stocklover98@ 한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