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의 소개로 소개팅을 나가게 되서
한 여성분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적어도 3번은 만나야 사귀어도 사귈수 있고 , 친구여도 친구일수 있다 생각하거든요.
음..
머 남자의 예의상 + 그래도 호감이 있어서
문자를 가끔씩 보내는데.(하루에..2~3통?)
대답이 정말 간단합니다. 문자값이 아까울 정도로..
나 ) 밥묵었나!!!?^^
문자 보내고 대략 30분후 답문
女 ) 응
나 ) 머하길래 그리 바뻐~~??
그리고 10분후
女 ) 채팅
이게 전부입니다 -_-..
머..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게.. 일주일 정도 되니 -_- 답답스럽네요.
머.. 이젠 문자가 안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_-a
그냥.. 맘이 없는건가요?
소개해준 형 말로는
"갸가 원래 좀 도도해서 그래 -_- "
라고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구 -_-a
그냥 맘이 없는건가요?
맘이 없으면 걍 없다고 하면 될것을 -_-a
저 상처 받을까봐 예의상 답문 보내주는 건가요? -_-a
안지 얼마나 됬다고 상처까지 걱정해 줄까요 -_-;;
대체.. 머지 이거..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