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 화천면 부대에 발령된 여하사입니다.
오지 마을이라서 차를 할부로 사려다가
청도사시는!! 고무부께서 공짜로 승용차 몰던거 가지라면서 대뜸 내놓으시겠답니다^^
근데...제가 오형인지 (혈액형 말이많아서) 자존감이 없네요.
고무부의 이한마디 때문에...............
나- 어머 고모부 정말이세요? 고마워 어떻해요ㅎㅎ
고모부-개나소나 모는 아반떼도 못주겠냐 우리집 차한대 뽑았잖냐
-_-;;;; 왠지타기 싫어진다는.. 주위분들도 그런시선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