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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치고 예전여자친구?ㅋㅋㅋㅁㅊ

ㅄ아이들 |2007.07.23 15:27
조회 346 |추천 0

와......우선 웃고시작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웃기고 어이가없어서 여기에 글 잘 안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데가없네요 ㅋㅋㅋ

 

저번주목요일날 남자친구가 갑자기 4박5일휴가 받아서 나왔네요

목요일날 나와서 둘이같이술먹고 그렇게 같이있고

금요일날은 그냥 집에들어가고 토요일날도 같이있다가

일요일날에 원래 올라갈라했엇는데 대충어짜다보니 월요일날아침빨리 올라가기로했어요

 

이제 군대간지 1년좀 넘었는데

하튼 나름 열심히기다렸습니다

근데 이번에 휴가나왔는데 왠지 제가 쫌 소홀하게 대하긴 했습니다

근데 막상 다시 복귀한다고 생각하니 미안해서

 

일요일날은 내가 재밌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일하고있었죠

일마치고 전화해야지 하고있었는데

자기가 나 일마치기 좀 전에 친구랑같이 찾아왔네요

 

 

 

막 얘기하다가 자기지금 집에들어가야된데요

자기형이 딴 겜방에있는데 거기 들렸다가 엄마가 빨리오래서 집에들어갈거라네요

알겠다면서 내일 복귀잘하라면서......응응 이러면서 그냥 보냈죠

둘이 막 보면서 울랑말랑 그랬는데 어쩔수없이 보냇어요

 

보내고나서 제가 폰을 잃어버려서 아는사람 폰 빌려서 문자했는데 씹더군요

일마치고 버스타기전에 전화하니까 전화도 안받더군요

뭐지??? 그폰이 자기엄마폰인데 엄마가 갖고있나??? 음....이러면서 그냥

집에가서 자다가

 

 

사건은 오늘.........

일하러와서 컴터하는데 싸이를 왔다갔다 하다가

예전에 오빠랑사귀던여자홈피를 들어갔어요

그 둘이 나 사귀기전에 4년정도 사겨서 제가 수시로 들어가거든요 ㅡㅡ

 

들어갔는데 다이어리에 . 어제쓴글에!!

 

부재중전화가 왔었다면서 , 1년1개월전에 그 익숙한전화번호

다시전화하니까 아무말이 없었다면서 , 그거때문에 밤새잠을 못잤다면서 ,

 

이 ㅈㄹ을 떨어논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ㅋ

 

그래....역시 그렇지 뭐 , 잊기는 뭘잊어 , 내가 소홀히대했다고 금새 예전여자친구한테

전화하는 꼬라지하고는 이러면서 조낸 욕해대고 있었죠

 

혹시나하고 어제 지 형이랑 같이 집에들어간다그래서

자기형한테 전화해서 물어봤죠 같이 집에들어갔냐고

 

조토 ㅡㅡ

동생 친구랑 술먹고있길래 돈만주고 형은 자기여자친구랑 둘이 놀러갔다네요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어이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빨리들어오라했다고 ? ㅈㄹ 쌈싸먹는 소리하네

 

와 나 진짜 어째야됩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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