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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나보고 변태라는데 ..내가잘못한건가.

청담동방구 |2007.07.23 19:42
조회 1,26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앞에 호수가 보이는 ...어느 리조트에서 알바를 하고있는

20살 대학생입니다..

이곳에 서 일한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명목은 ... 객실관리 일로 들어 왔지만..

아르바이트생이라고 잡일 등등을 마구 마구 시켜서 정말 짜증나 죽을거 같습니다.

어느날 사장님이 리모델링 한다고 안에있는 가구와 ...가전제품을 모두 옥상으로 올려라해서

전 속으로(아 18XX이랬습니다.ㅋ)정말 전 노가다 뛰러 온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이곳에는 힘든일만 있는것이 아니라..

앞에 자연과 ..사람들 사는 냄새가 풍풍 납니다...

단체에서 일반 손님들 께서 많이 오시는데...

하루는 .치안으로 오해 받은 적이 있습니다.ㅋㅋㅋ

휴지랑 수건이 없다고 한여성분께 전화가 와서...부랴부랴 뛰어 손님께 수건과 휴리를 드렸지요 ..

근데 다시 사무실에 오니깐 또 전화가 오더라고요

에어컨 안나온다고 빨리좀 와서 고쳐달라고 ,,

(아씨~내가 무슨 기술자여 ~난 알바하러 여기있는건데 .가서 에어콘을 고치라니_)

이게 말이 대나요...

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올라가쬬..근데 아까 수건 가따준 방이였어요 ..(아씨 한번에 시키지)

에어컨을 고치고 있는데 ..뒤에서 이상한 기운이 찌릿찌릿 느껴지는거예여..

얼레 사람들마다 그런기분있자나요 ..전그래서 바로 뒤를 돌아바쬬~//

그런데 여성분이 속옷을 갈아 입을라고.상반신 나체에 하반신은 수건으로 가리고있는거예요..

근데 처음에 아무반응이 없는거예여..전속으로 저거또라이아니야..하고..

그런데 더이상한건 제가 나갈떄까지...그냥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솔직히 제입장에서는 좋아 죽죠~~어린나이에..

전............거기있다...다수리하고 나갈려고하는데..

갑짜기 여자분이.말을 거는거예여//

그래서 한 5분동안 떨들었나..(눈을 어디로 )(돌려야 댈줄 몰랐습니다 ㅠㅠㅋㅋ)

이런 저런 이야히가하고 내려왔지요 ..그런데 갑자기 ...;;

야~~이변태야 ~~하는소리가 들리는거예여

아무리 바도 저밖에 없는데 .

저요?이랬죠 그래너 ~모저런게 다있어 이러는거예여...

저는 어의상실해서 ...그상황에서 아무말도 못하고왔습니다.

여성분들 ..정말이럴때 제가 모라고 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아님 그여성분이 이상한건가요 ..

전이일로~사장실가서 무지하게 꺠지고

금여 30만원 .차감이라는 어이없고 짜증나는 소리 들었습니다.

정말 짜증나 미치겠습니다..

)(맞다 그리고요 아르바이트를 24시간하고 하루쉬는데~'''한달에 60만원준대요.

이거 노동법에 신고해도 될까요 ..

열라피곤한데 돈졸라 안죠 씨댕~~

좋은 하루보내세요 여러분^^제싸이 도 마니 놀러오세요~ㅋ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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